층간소음 유발자들은 다 또라이들인듯
연립주택 4층에 4층 사는데(올 초에 이사옴) 3층 할매가 며칠에 한번씩 새벽에 옥상에 있는 본인 화분 정리한다고
쿵쿵거려서 잠을 못 자서 2번이나 낮에 해달라고 잘 얘기했는데도 계속 그러길래 건물주한데 연락해서
못살겠다고 하니 주인이 다 치우라고해서 화분이랑 지저분한거 정리했는데 주인이 연락와서
3층에 이사간다고 하더라구요
어머님이 오다 가다 만나서 이사 얘기하니까 왜 주인한데 얘기했냐고 괘씸하다고 했다네요ㅋㅋ
남자였으면 벌써 가서 욕 처 박았을텐데 할매가 진짜 어이가 없음
odyssey
멜론머스크
Ayano
참회자
슈퍼맨0
북명
djrmsepanjdho
댐퍼
파나소닉
김준달
야월
오프라인카메라
jacky
간달프


혹시 먹는식물화분이엿던가
정신에 이상이 좀 있는 놈들이에요.
그래도 년수 지나니 괜찮아졌지만요.
공용 수도세가 3배가 넘게 나와서 각층이 한달 평균으로 내는 금액만 내고 나머지 할매부담시키니 개 난리 치고 결국은 나감.
근데 1층에 또 미친년놈들이 들어옴..부부싸움으로 칼질해서 경찰 왔다갔다함. 계약만기까지 살꺼라고 버티는중...ㅅㅂ....
완전 내로남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