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박수홍도 구설수가 생기네요.
방송인 박수홍의 가족 하차 의사 번복으로 출발이 지연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대한항공 괌행 비행기가 실제로 70분 늦게 출발한 사실이 확인됐다.
26일 항공편 운항정보 서비스에 따르면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괌으로 향한 KE415편 예정 출발 시각은 오전 10시 5분이었으나, 실제 출발시각은 11시 15분으로 기록됐다. 예정된 출발 시간보다 1시간 10분 늦게 출발한 것이다.
다만 괌 도착 지연은 이보다 줄었다. 이날 출발한 KE415편은 오후 3시 35분 괌으로 도착 예정이었으나, 오후 4시 6분 도착했다. 도착 지연은 31분으로 줄어 운항 과정에서 약 39분을 만회한 셈이다.
앞서 온라인에서는 박수홍 가족이 이 항공편에 탑승한 뒤 아이가 계속 울자 하차 의사를 밝혔고, 항공사가 위탁수하물을 내리는 과정에서 다시 탑승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는 주장이 확산됐다.
박수홍의 경우 기내에서 하차 의사를 밝혔다가 이를 번복했고, 이 과정에서 내려졌던 수하물을 다시 싣는 작업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박수홍이 기내에서 승객들을 향해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도 공개됐다.
해당 영상을 공개한 작성자는 “박수홍이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이었다”며 “죄송하다고 계속 말씀하시더라. 아기니까 우는 건 당연한 건데 프레스티지석이 만석이라 승무원 분들이 더 힘드셨을 것”이라고 했다.
ㅡ가득 쌓인 트렁크 하나하나 내리면서 확인하고 빼는게 보통일은 아니죠. 그리고 단순히 박수홍 가족들만 내리게 되는게 아니라 승객 전부 내려야 합니다. 그리고 비행기 전부 조사한 후 다시 탑승해야 하는거구요. 아예 탑승을 안 했으면 모를까 탑승 후 출발 전 내리는 것은 간단한 문제가 아닌것은 맞습니다.
26일 항공편 운항정보 서비스에 따르면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괌으로 향한 KE415편 예정 출발 시각은 오전 10시 5분이었으나, 실제 출발시각은 11시 15분으로 기록됐다. 예정된 출발 시간보다 1시간 10분 늦게 출발한 것이다.
다만 괌 도착 지연은 이보다 줄었다. 이날 출발한 KE415편은 오후 3시 35분 괌으로 도착 예정이었으나, 오후 4시 6분 도착했다. 도착 지연은 31분으로 줄어 운항 과정에서 약 39분을 만회한 셈이다.
앞서 온라인에서는 박수홍 가족이 이 항공편에 탑승한 뒤 아이가 계속 울자 하차 의사를 밝혔고, 항공사가 위탁수하물을 내리는 과정에서 다시 탑승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는 주장이 확산됐다.
박수홍의 경우 기내에서 하차 의사를 밝혔다가 이를 번복했고, 이 과정에서 내려졌던 수하물을 다시 싣는 작업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박수홍이 기내에서 승객들을 향해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도 공개됐다.
해당 영상을 공개한 작성자는 “박수홍이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이었다”며 “죄송하다고 계속 말씀하시더라. 아기니까 우는 건 당연한 건데 프레스티지석이 만석이라 승무원 분들이 더 힘드셨을 것”이라고 했다.
ㅡ가득 쌓인 트렁크 하나하나 내리면서 확인하고 빼는게 보통일은 아니죠. 그리고 단순히 박수홍 가족들만 내리게 되는게 아니라 승객 전부 내려야 합니다. 그리고 비행기 전부 조사한 후 다시 탑승해야 하는거구요. 아예 탑승을 안 했으면 모를까 탑승 후 출발 전 내리는 것은 간단한 문제가 아닌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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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멍석말이를?
그리고 트렁크 문제는 기내에 트렁크만 모아놓는 사이트에 찾아서 주면 됩니다.
모든 트렁크를 다 확인할 필요가 없어요.
보통 10분내에 찾아서 줄수 있을겁니다.
항공편이 엄청큰 몇백명 수용 아닌 작은 곳은 간단하게 이렇게 기내 수화물
트렁크를 배치합니다.
옛날 우리가 택배 상하차 하듯 쌓아 올리지를 않는다는 거죠
이게 법이 2010년도인가부터 바껴서 택배처럼 못올리게 구조가 짜여있을거에요.
그냥 막 쌓았죠
https://news.nate.com/view/20250621n03193
여기보세요
저사람 하나때문에 안해도 될 일을 한거고
지상조업 하는 사람은 짐 전부 뒤져서 빼낸건데요
박수홍이 탄 항공기는 KE415편 이며 위의 놀면 뭐하니는 제주쪽으로가는 작은 항공기입니다.
박수홍 '비행기 지연' 실제였다···괌에도 늦게 도착
26일 항공편 운항정보 서비스에 따르면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괌으로 향한 KE415편 예정 출발 시각은 오전 10시 5분이었으나
실제 운항 비행기의 덩치가 틀립니다.
작은 비행기와 큰 비행기 비교를 그렇게 하시면 선동이라고 보여지네요.
실제 대한항공기의 수화물칸은 이렇게 들어갑니다.
저 은색상자에 캐리어를 넣습니
그리고 내린다고했다가 다시 탄다고 할때 누가 뭐 그리 오래걸릴지 다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남자애면 영상보여주면 왠만하면 넘어가는데 여자애라 어쩌지도 못하고 씁 ㅎ
저 비행기 탑승객중 한분이라도 불만이 안나와야 용서 받지 짜증난 사람도 있었을듯
똑같은 상황인데 이슬람교도가 갑자기 난 내린다고 하다가 에휴 그냥 탈테니 갑시다
라고 해도 똑같이 아휴 그럼요그럼요 그냥가죠 라고 할건가요?
이거 엄청 위험한 상황입니다
연예인이니 넘어간거지 원칙적으로 전승객 다 내려야 합니다
대한항공에서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사이트에서도 그리 적어놨습니다
절대 작은일 아닙니다
https://news.koreanair.com/%ED%95%AD%EA%B3%B5%EC%83%81%EC%8B%9D-qa-%EB%B9%84%ED%96%89%EA%B8%B0%EC%97%90-%ED%83%94%EB%8B%A4%EA%B0%80-%EC%B6%9C%EB%B0%9C-%EC%A0%84%EC%97%90-%EB%82%B4%EB%A0%A4%EB%8F%84-%EB%90%98%EB%82%98/
내리려고 했던것이고 아이가 괜찮아져서 다시 출발한 경우임 욕먹을 일이 없슴
이걸 이해 못한다면 정말 정 없는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