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인수 하려고 따라다녀 본적 있음..
보통 물류센터에 9시 정도에 도착
큰 화물차에서 자기 구역 물건 컨베이어벨트로 내려올때 구분하여 받는 작업을 함 (보통 11시까지)
그때부터 할당된 물량 배달하기 시작함..(그래서 점심시간이 애매함..) 하루 150-200개 정도라면 4시 정도까지 배달
다시 물건 발송한다는 곳 찾아서 물건 받음(이건 안받는 곳도 있음)
물류센터 복귀해서 큰차에 자기 구역 발송 물건 올림
보통 6시쯤 완료인데 10년 전 시스템이라 지금과 다를 수 도 있어요.ㅎ
보통 물류센터에 9시 정도에 도착
큰 화물차에서 자기 구역 물건 컨베이어벨트로 내려올때 구분하여 받는 작업을 함 (보통 11시까지)
그때부터 할당된 물량 배달하기 시작함..(그래서 점심시간이 애매함..) 하루 150-200개 정도라면 4시 정도까지 배달
다시 물건 발송한다는 곳 찾아서 물건 받음(이건 안받는 곳도 있음)
물류센터 복귀해서 큰차에 자기 구역 발송 물건 올림
보통 6시쯤 완료인데 10년 전 시스템이라 지금과 다를 수 도 있어요.ㅎ
집에서 놀고 있는 경력 기술 없는 사람들은 저거라도 해야 하겠지만, 그렇지 않고서야 애매하네여
저게 사람이 강골로 태어난 게 아니라면, 언젠가는 병원비가 청구되어 나에게 화살로 돌아옴. 한 번 신호 오기 시작하면, 몸도 회복불능으로 망가지고.
어릴 때 잠깐 할 일이라면 몰라도 못할 직업 같습니다.
그런데 저런일을 30년동안 할수있을까?
10년은 할수있겠네 임금인상(?) 없고 그다음 마흔살엔 뭐할건데
배운게 그거라고 역시나 슈퍼에서 배달일하고있겠지
요즘 슈퍼에서 배달하는데 350준다고하던데 돈은 덜벌어도 슈퍼에서 배달하는게 더편하네
스트레스 받을일 없고. 운전만 잘하면 특별한 기술없이 저만큼 버는거 쉽진 않을터이니..
더 받아야 하는듯
정말 여름에 일하시는거보면 존경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