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지 거짓인지 모를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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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해 전해드릴게요. TV와 콘텐츠로 알려진 셰프 임성근 씨의 과거 범죄 기록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임 씨는 최근 한 영상에서 ‘지난 10년간 음주운전 세 차례’를 자백하며 사과했는데, 공개된 판결문과 기록을 보면 그보다 훨씬 많은 전력이 있습니다.
기록을 보면 1999년에는 혈중알코올농도 0.153% 상태로 약 3km를 운전해 벌금형을 받은 사례가 있고, 같은 해 다른 처벌로 37일간 구금된 기록도 있습니다. 이 사건은 이전에 선고받은 집행유예 기간 중에 발생한 일이기도 합니다. 이후 2009년과 2017년에는 각각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았고, 2020년에는 혈중알코올농도 0.14%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및 준법운전교육 명령을 받은 판결이 있습니다. 판결문상 이동 거리는 약 200m로 적혀 있기도 합니다.
임 씨는 자신이 공개한 영상에서 술을 마신 뒤 차량에서 잠들었고, 대리기사를 불렀으나 요금 문제로 차를 두고 귀가한 뒤 다음 날 차량을 옮기다가 단속에 걸렸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법적 기록은 그 설명과 다르게 판단된 부분이 있습니다.
또 다른 사건으로는 주차 문제로 다툼이 있던 자리에서 쌍방 상해(혹은 폭행)로 벌금을 낸 적이 있다고 본인이 밝힌 바 있습니다. 당시에는 서로 다쳐 벌금 약 30만 원을 냈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전했습니다.
임 씨는 이번 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다만 계약상 이미 녹화된 홈쇼핑 분량은 송출될 수밖에 없고, 지상파·종편·OTT 프로그램에는 출연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사안의 핵심은 본인이 밝힌 내용과 법적 기록 사이에 차이가 있다는 점이고, 과거 여러 차례 음주운전 관련 처벌이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조용히 정리된 정보로 공유드립니다.
임성근 전과 6범 충격적 실체…음주운전 4회·무면허·폭행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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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운전은 형량 존나 높이던가 벌금을 존나 때려서 세금으로 쓰던가 하고 말야
그거 걸리는 놈들 뭐 5~6회 걸렸다?
이런 새끼들 전부 수십회는 음주운전하다 어쩌다 걸린게 그걸텐데 ㅋㅋ
우리나라는 뭔 음주운전에 이리 관대하냐? 면허 박탈은 안시키고 재발급해주고 말이야 ㅋㅋ
방송으로 포장된 모습에 너무 열광할 필요도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