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다리 찢기' 몸으로 누른 관장…7세 대퇴골 골절
대퇴골(넙다리뼈)은 골반과 무릎을 잇는 인체에서 가장 길고 단단한 허벅지 뼈입니다. 체중을 지탱하고 걷거나 뛰는 움직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16시간 전 — 경기 용인의 한 태권도장에서 아동 관원에게 이른바 '다리찢기' 동작을 무리하게 시켜 허벅지뼈 골절에 이르게 한 30대 관장이 피소됐다.
대퇴골(넙다리뼈)은 골반과 무릎을 잇는 인체에서 가장 길고 단단한 허벅지 뼈입니다. 체중을 지탱하고 걷거나 뛰는 움직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체대에서 운동만 하다보니 상식이나 지식이 부족한게 당연한데 왜 애들을 저런데 보내는건지...
어린 아이들인데 잘 좀 해주지 참...
조카는 태권도장 가기 싫다고 해서 발레 미술학원 다님
난 군대가서 알았지롱..다리찢는데 죽어도 안되는 놈은 안되더라!
그리고 아직도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행군중 쓰러지면 일어나라고 잡아서 이리저리 흔들고, 놓기도 하고(하이바 제대로 착용했음 안면 안다침)
심지어 발로 차보기도 하는데 요즘도 그러나? 가끔 행군 도중 사망자 나오든데 요즘엔 뜸하네..
현역이라고 다 정상은 아니지..심장 안조아 진짜 죽는 이들도 있으니까.
사건 소식이 자꾸 나오네
원래 다리찢기는 이렇게 하는거고
몇십년 전부터 계속 해왔던건데 ㅋㅋㅋㅋㅋ
태권도 뿐만 아니라 발레도 이렇게 하는데 ㅋ
종아리까지 피멍들도록 다리를 단번에 찢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