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이랑 스포츠랑 섞은 소설은 없을까요?
무협 전생을 각성한 축구선수가 어...
기본적인 내공이라던가 기술을 기억해내고 수련해서 독수리 슛이라던가 토네이도 슛.... 뭐 이런거 날리는...
그 옛날 게임 테크모 월드컵 같은 기술 쓰는....
물론 무협처럼 쎄지면 안되니까.... 자연의 기운이 약해져서 100년 수련해야 일류경지에 이른다 던가 하는 식의 설정을 추가하면...
너무 쎄지않으면서 점점 성장하는 먼치킨 스포츠물이 될거 같은데...
그런 소설 어디 없을까요?? 난 글을 재밌게 쓰는 재능이 없는데...
어디 그런 소설 이미 만들어진거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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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 연기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