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미국 주도의 유엔사령부(UNC)의 일원으로 9월부터 한국에 주둔하는 병력을 1명에서 2명으로 두 배로 늘릴 예정입니다. 독일군은 북한과의 휴전 감시 및 위기 상황 발생 시 민간인 대피를 지원할 것입니다. 출처: BILD 오전
유엔사에 파견된 독일군이 한 명에서 두 명으로 늘어날 예정이라고 함.
임무는 정전 감시 및 유사시 민간인 대피 지원임.
미군도 10퍼해주면 엄청난 난리인데100퍼센트 증원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관광왔다치고 여기저기 구경다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