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피해자, 뺑소니 피해자라고 생각했었는데
실종자 발견된곳 보니 바로 도로 옆이던데
제주도 외진곳에 미친놈들 존나게 밟고 다님
어두운 시골길에서 뺑소니 치고
그런곳에 사체 던져놓으면 찾기도 힘들고
목 메달았다니 그건 아니고
암튼 제주도에 렌트 하는 새끼들 주행 시험 따로 봐서 빌려줘야됨
실종자 발견된곳 보니 바로 도로 옆이던데
제주도 외진곳에 미친놈들 존나게 밟고 다님
어두운 시골길에서 뺑소니 치고
그런곳에 사체 던져놓으면 찾기도 힘들고
목 메달았다니 그건 아니고
암튼 제주도에 렌트 하는 새끼들 주행 시험 따로 봐서 빌려줘야됨


보니까 드럼통보다 야자수 기둥이 더 굵던데
범죄라도 일부러 노린거 아니면
목 메다는 상황이 나오기가 힘들어서
우발적이면 그냥 숨겨놓고 말지
뺑소니면 사체부검시에 뼈의 골절 상태만봐도 금방 드러날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