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 담당 경찰 곧 살자 당할거 같음.
장미란 관련 경찰 직무유기와 공전자기록 위장 및 위조 로 인해 긴급 체포함
문제는 이게 200여건임.
그런데도 이걸 풀어줌.
풀어준다는건?
곧 살자로 끝날 가망성이 매우매우 짙다는거
사건당사자가 죽으면 모든게 끝남. ㄷㄷㄷ
이거 100% 뒤에 누구 있는거임.
만약 진짜 살자하면 이글은 예언글 예정
장미란 관련 경찰 직무유기와 공전자기록 위장 및 위조 로 인해 긴급 체포함
문제는 이게 200여건임.
그런데도 이걸 풀어줌.
풀어준다는건?
곧 살자로 끝날 가망성이 매우매우 짙다는거
사건당사자가 죽으면 모든게 끝남. ㄷㄷㄷ
이거 100% 뒤에 누구 있는거임.
만약 진짜 살자하면 이글은 예언글 예정


뭐 실제로 그런일이 일어나면 난리가 나긴 하겠네요.
아예 없다면 뇌피셜 입니까? 라고 말해도 할말 없는데 실제 일어난 일들이 많아서 ㄷㄷㄷ
그냥 관계자가 혼자 자살한 사건들은 많았죠. 그런 사건들과 이 사건의 공통점은 아직 아무리 봐도 안보입니다만.
사실 살자하면 모든게 끝아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도 나옴.
나는 자살하지 않을거다 유튜브에 말해놓고 자신감있게 말해놓고 증거 남겼는데
어느순간 자살.
아마 영상 있을겁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뭐지 싶은거죠.
자신감 있게 말해놓고 자살했다는게 이 사건에서 저 경찰이 자살할거라는걸로 연결되는 논리를 찾아볼래야 찾아볼수가 없는데.
그런식이면 이세상 모든 사건에서 '저 사람 곧 자살할거야 왜냐면 나는 자살하지 않을거다 유튜브에 말해놓고 자신감있게 말해놓고 증거 남겼는데 어느순간 자살한 사건이 있었거든' 라는 식의 투망식 예언이 가능한거 아닌가요. 이건 거의 내일 해가 동쪽에서 뜰거니까 저 사람 자살할거야 라고 말하는 수준의 논리인데.
일선에서 수사하고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죠. 그런데 꼭 범죄자들과 거래를 할까요? 가족 및 친인척, 지역 조폭, 대기업, 검찰, 판사 등 많은 곳에서 유혹이 있습니다. 근데 어짜피 이 유혹 못견디고 받아 처 먹고 연루 되면 경찰 본인이 책임을 져야죠.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426593
그래서 공무원 중 자살률이 가장 높습니다.
혹시 검찰에게 자살 당했다는 표현을 쓰나요? 그러진 않죠 그만큼 권한도 있고 법꾸라지라는 표현을 들을 만큼 법을 잘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2000년부터 2026년 까지 현직검사가 자살한 경우가 3건이라고 합니다(정확한 통계가 아닌 AI 통계입니다). 그 중 한건은 직장내 괴롭힘으로 자살을 했죠.
검찰은 경찰 만큼 학연 지연 가족 대기업, 같은 검사들 판사들 에게 거래가 한건도 없을까요? 아님 경찰만큼 그런 거래를 승락하지 않으니까 수면 위에 올라 오지 않을까요?
웃픈 이야기를 하자면 검사내에서 검사가 받아들여도 뒷탈없는 거래 최소 한도 및 내용이 있다고 합니다(사촌형 이야기). 아마도 그정도 해먹어도 자기들 끼리 무마가 가능하다는 가이드 라인들이 벌써 있다는거겠죠.
하지만 경찰은 아닙니다. 경찰 지들끼리 가이드 라인을 만들어도 검사들 한테 다 털리죠. 영화 '사생결단' 현재 경찰, 검찰을 잘 표현해 준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 합니다. 하지만 특검 및 공수처에 있는 검사들이 검찰에 대한 수사한 내용을 보니 검사는 답이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초임부터 공무원 3급에 준하는 대우를 받는 검사들 너무 강한 권력입니다.
대기업 총수랑 검찰 언론사 사주가
우리나라 언터쳐블 권력이죠
접대받은 경찰팀장은 직위해제 및 구속
https://v.daum.net/v/20260824071440895
접대받은 판사 정직 3개월
법의 잣대가 왜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지 않을까요.
법은 약한자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게 아니라
강한자가 자신의 것을 지키기 위해 법을 만든거임
좌우에 있는 권력자들이 말도 안되는 짓거리를 하고 법을 올바로 행해야 하는 법집행자들이 올바르지 않으니까 그들만의 리그에 있는 티카페 게시판에서 이런 글 놀이 하는거 아닌가요.
혼자 초월한척 비꼬는 댓글 달지 않아도 여기 티카페 있는 사람들 자기 이념 대로 치고 박고 싸우고 있습니다.
씁쓸한 범죄영화 엔딩장면 같은 일은 없었으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