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고자세인거 보니까 아마 라식 라섹 이런 거 전문이 아니라 특정 질환 전문으로 보는 병원인 거 같은데 그런 병원들은 진짜 예약이 1~2년 밀려있더라구요. 저 병원 입장에서는 조금이라도 피곤하게 굴 것 같은 사람은 응대 안 하고 쳐내고 다른 질환 환자 보는게 더 이득인 경우가 많습니다.
딸내미 사시라서 소아안과 예약하려고 했는데 진짜 1년 6개월 후가 제일 빠르다고 해서 식겁했던 기억이 있네요
안과는....진짜 주사나 치료같은 바로 처방이 거의 없어요. 검사만 졸라 하고 안약처방하는게 거의 다 입니다. 녹내장이나 안구출혈등 심각한 상황등 바로 수술이 필요한게 아니라면
상담거리도 안되요. 안약처방해주고 얼마 뒤에 봅시다. 그게 끝입니다. 백내장이나 녹내장, 안구출혈도 바로 수술하는게아니고 주사처방이나 상황을 몇달식 지켜보고 검사몇번식하고 수술합니다.
의사가 별로 할말이 없어요.
딸내미 사시라서 소아안과 예약하려고 했는데 진짜 1년 6개월 후가 제일 빠르다고 해서 식겁했던 기억이 있네요
상담거리도 안되요. 안약처방해주고 얼마 뒤에 봅시다. 그게 끝입니다. 백내장이나 녹내장, 안구출혈도 바로 수술하는게아니고 주사처방이나 상황을 몇달식 지켜보고 검사몇번식하고 수술합니다.
의사가 별로 할말이 없어요.
검사는 외래 갈 때 마다 무조건 해야되고 검사비는 6~9만원 정도 나오는데
그러면서 주사는 전부 비보험이고 ...
현실은 안과가서. 손놈들에게 비아냥 거린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