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서 49재가 형성되기 시작한 유래는, 사람이 죽은 뒤 곧바로 다음 생으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전이 상태에 머문다는 중유(中有, antarābhava) 개념에서 비롯된다. 이 사상은 간다라지방의 대승불교 아비달마 계통의 논서에서 정교하게 다듬어졌으며, 특히 설일체유부(說一切有部)의 중심 논서인 『아비달마구사론』에서 명확하게 나타난다. 이 논서에서는 중유란 죽음과 다음 생 사이에 존재하는 하나의 실재적 단계로, 중생의 의식이 새로운 몸을 얻기 전까지 머무는 기간을 의미한다. 중유 상태는 49일까지 지속될 수 있는데, 그 안에 새로운 윤회처가 결정된다고 설명된다.
애초에 붓다가 살아있을 당시에는 불교(?)는 종교가 아니었던.
괴로움 없는 삶이라는 깨달음을 얻기위한 수행집단이었을뿐.
붓다가 죽고 나서 분파되고 종교화되면서 힌두신앙에 흡수되고
대중화를 위해서 인도문화에 맞게 이거저거 추가하다보니 종교화 되어버린것.
종교적인 부분을 뺀 붓다의 사상과 철학들만을 보면 굉장히 논리적이고 합리적임
2600년 전에 말한 가르침들임에도 과학적시각으로 검증을 해도 충돌되지 않음
위패에 혼이 깃들어서 어쩌구 하는데 이거 만화에서나오는 봉인아님?
엄밀히 말하면 불교에는 제사가 없어요 근데 화장후에 불교사당에 유골함 모시는경우가 많아서
잡설이지만 우리나라가 제사에 진심인것도 분명 종교적인건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기들이 무교라고 믿는게 신기하긴 하죠.
물론 요즘 젊은 사람들은 해당하지 않는 이야기지만.
(불교는 무아임/ 힌두교는 유아라서 그 영혼이 환생하는것임)
불교에는 제사가 없음 /제사는 유교 임
유교식이면 장례하고 끝인데 왜 불교식인 49제를 지내는것인지
착한사람 바로 환생
좀 착한사람 7일후 환생
....
14일..
49일.. 7*7 환생
임
불교는 죽은 다음 세상은 알수없다(명제가아니다)고 했음
그러니까 나중에 돈이 안되니 힌두교 사상 도입해서 장사하는것임
육신이 있으면 영혼이 미련을 가지고 환생에 미련을 가질까봐
육신(헌옷)을 태워 버려서 빨리 환생해서 좋은곳에 가라고 화장 하는것임
대화 해보니 불교 FM기준이신거같고
저는 k식으로 변형된 불교를 말하는거같네요 대화가 되지않는게 당연한듯
초기 불교
+ 힌두교 : 환생 화장 4천왕 지옥 제사
+ 한국무속 : 산신각 칠성각 천도재
등이 합해진것임
무아 무상 고 인데
무아 인데 환생 하는것 자체가 모순임
(힌두교는 유아사상(즉 아트만) 있어서 환생 하는것임
그것을 중심으로 생각하라는것이고
하면 부처이고 못하니 중생이라고 하는것임
즉 (참 거짓을 구별할수 있는 ) 명제가 아니다 임
힌두교 윤회는 죽어서 다시 태어는것을 말함
잘몰라서 ai랑 구글을 검색하는데 불교도 윤회있다고 나오는데요
환생이 다시 태어는것임
괴로움 없는 삶이라는 깨달음을 얻기위한 수행집단이었을뿐.
붓다가 죽고 나서 분파되고 종교화되면서 힌두신앙에 흡수되고
대중화를 위해서 인도문화에 맞게 이거저거 추가하다보니 종교화 되어버린것.
종교적인 부분을 뺀 붓다의 사상과 철학들만을 보면 굉장히 논리적이고 합리적임
2600년 전에 말한 가르침들임에도 과학적시각으로 검증을 해도 충돌되지 않음
그리고 그 굴레에서 벗어나면 부처
진짜 운 좋아야 인간으로 다시 타어난거
불교에서 지내는 제는 부처한테 비는거임
죽은 분 좋은 곳 보내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