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안고 10차선 달렸다” 목숨 건 무단횡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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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안고 10차선 달렸다”…목숨 건 무단횡단 못 막는 ‘솜방망이 처
벌’
바로 옆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육교가 있음에도 아이를 품에 안고 왕복 10차선 도로를 무단횡단하는 위험천만한 모습이 포착돼 대중의 공분을 사고 있다. 전문가들은 위험성 대비 턱없이 낮은 처벌 수위가 이 같은 ‘목숨 건 횡단’을 방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지난 17일 대구에서 울산으로 이어지는 국도에서 여성 두 명이 차들이 오가는 10차선 도로를 가로질러 건너는 모습이 목격됐다. 한 여성은 유모차를 밀고 있었고, 다른 여성은 어린아이를 품에 안은 상태였다.
도로 바닥에는 ‘무단횡단 절대 금지’라는 문구가 선명했지만, 바로 뒤편에 있는 엘리베이터 설치 육교는 외면받았다. 현장을 목격한 제보자는 “순간 내 눈에만 횡단보도가 안 보이는 건지 경악했다”고 전했다.
문제는 이처럼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의 생명을 위협하는 무단횡단에 대한 법적 처벌이 지나치게 가볍다는 점이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육교 밑이나 횡단 금지 구역에서 무단횡단을 하다 적발돼도 부과되는 범칙금은 단 3만원에 불과하다.
교통 전문가들은 “몇 초를 아끼겠다는 심리와 함께 ‘걸려도 2~3만원만 내면 된다’는 안일한 인식과 솜방망이 처벌이 위험천만한 보행을 반복하게 만드는 원인”이라며 “무단횡단 고위험 구역에 대한 단속 강화는 물론 범칙금 수위를 현실화해야 한다”고 했다
이거
완전 미친거 아니냐
유모차를 끌고
거기에다
무려 10차선을..................
옆에
엘리베이터 육교도 있는데 ㅡ ㅡ;;
갈려면 혼자 나 가지
누구 인생을 망쳐놓을려고 ㄷㄷ
“아이 안고 10차선 달렸다”…목숨 건 무단횡단 못 막는 ‘솜방망이 처
벌’
바로 옆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육교가 있음에도 아이를 품에 안고 왕복 10차선 도로를 무단횡단하는 위험천만한 모습이 포착돼 대중의 공분을 사고 있다. 전문가들은 위험성 대비 턱없이 낮은 처벌 수위가 이 같은 ‘목숨 건 횡단’을 방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지난 17일 대구에서 울산으로 이어지는 국도에서 여성 두 명이 차들이 오가는 10차선 도로를 가로질러 건너는 모습이 목격됐다. 한 여성은 유모차를 밀고 있었고, 다른 여성은 어린아이를 품에 안은 상태였다.
도로 바닥에는 ‘무단횡단 절대 금지’라는 문구가 선명했지만, 바로 뒤편에 있는 엘리베이터 설치 육교는 외면받았다. 현장을 목격한 제보자는 “순간 내 눈에만 횡단보도가 안 보이는 건지 경악했다”고 전했다.
문제는 이처럼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의 생명을 위협하는 무단횡단에 대한 법적 처벌이 지나치게 가볍다는 점이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육교 밑이나 횡단 금지 구역에서 무단횡단을 하다 적발돼도 부과되는 범칙금은 단 3만원에 불과하다.
교통 전문가들은 “몇 초를 아끼겠다는 심리와 함께 ‘걸려도 2~3만원만 내면 된다’는 안일한 인식과 솜방망이 처벌이 위험천만한 보행을 반복하게 만드는 원인”이라며 “무단횡단 고위험 구역에 대한 단속 강화는 물론 범칙금 수위를 현실화해야 한다”고 했다
이거
완전 미친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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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인생을 망쳐놓을려고 ㄷㄷ
드림스
오케이
야채먹어라
바하레퀴엠
스타킹매니아
peppep
나는짱
민수스
kingjoj
한립신공
사랑파
로드리퍼즈
리프리살
개꿀페페


그럼 알아서 조심하겠죠
죽어서 남은 유산으느
육교 생긴 이후로 횡단보도는 없어졌는데도 은근히 무단횡단 많이 했어요.
무단횡단을 일부러라도 차로 들이받으면 나라에서 상금을 줘야...
그러다 훅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