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투라는 그룹 아시는 분~
이런 비하인드가 있네요~
94년에 나온 '일과 이분의 일'. 그 노래 부른 팀이 투투인데, 원래 여자 멤버가 없는 팀이었음.
남자 셋이 만든 밴드였고, 팀 이름도 '신호등'으로 정해놨었음. 근데 셋 다 한국 나이로 스물둘이라 투투로 바꿨음.
데뷔곡도 원래 남자 보컬 솔로곡이었음. 앨범 다 만들어놓고 나서 LP와 테이프에서 A,B면 균형을 맞추기위해 넣은 노래인 일과이분의일을 소속사 사장이 듣고 무조건 뜬다고 여자 보컬을 넣자고 해서 급하게 바꾼 거였고, 그때 노래한 사람이 이윤정이었음.이때 타이틀곡도 이곡으로 변경.
문제는 여기서 생김. 이윤정이 아버지 반대로 방송에 못 나가게 된 거임.
그래서 무대에는 다른 사람이 섰음. 황혜영이었음.
멤버 오지훈이 포퍼먼스를 위해 객원멤버가 꼭 필요하다해서 영입된 인물.
우리가 TV에서 본 사람과 음반에서 들은 목소리가 다른 사람이었던 거임.다만 리믹스 버전에는 황혜영 목소리도 들어간 버전이 나왔음.
이거 알고 있었음?
94년에 나온 '일과 이분의 일'. 그 노래 부른 팀이 투투인데, 원래 여자 멤버가 없는 팀이었음.
남자 셋이 만든 밴드였고, 팀 이름도 '신호등'으로 정해놨었음. 근데 셋 다 한국 나이로 스물둘이라 투투로 바꿨음.
데뷔곡도 원래 남자 보컬 솔로곡이었음. 앨범 다 만들어놓고 나서 LP와 테이프에서 A,B면 균형을 맞추기위해 넣은 노래인 일과이분의일을 소속사 사장이 듣고 무조건 뜬다고 여자 보컬을 넣자고 해서 급하게 바꾼 거였고, 그때 노래한 사람이 이윤정이었음.이때 타이틀곡도 이곡으로 변경.
문제는 여기서 생김. 이윤정이 아버지 반대로 방송에 못 나가게 된 거임.
그래서 무대에는 다른 사람이 섰음. 황혜영이었음.
멤버 오지훈이 포퍼먼스를 위해 객원멤버가 꼭 필요하다해서 영입된 인물.
우리가 TV에서 본 사람과 음반에서 들은 목소리가 다른 사람이었던 거임.다만 리믹스 버전에는 황혜영 목소리도 들어간 버전이 나왔음.
이거 알고 있었음?
오케이
야채먹어라
바하레퀴엠
스타킹매니아
드림스
peppep
나는짱
민수스
kingjoj
한립신공
사랑파
로드리퍼즈
리프리살
개꿀페페


2집때는 임성은까지 합류해서 당할자가 없었음.
황혜영 혼자 룰라 씹어먹을때임.
반쪽춤은 지금도 기분좋으면 한번씩 춥니다
1과2분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