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와 배역을 구분하지 못했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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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 배역을 구분하지 못했던 시절
스햄스터
일반
27
315
08.2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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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자:
프린트
Comments
오발탄가트니
08.23 11:22
어른들은 미디어에 노출된 경험이 적어서 몰입이 심하시기도 하져
어른들은 미디어에 노출된 경험이 적어서 몰입이 심하시기도 하져
JKSeo
08.23 11:23
지금에 비해 정말 야만의 시대였네요
지금에 비해 정말 야만의 시대였네요
탐진치3독
08.23 11:25
영화 에서 악역 으로 나와서 광고 10년동안 못했다는 배우가 생각남
영화 에서 악역 으로 나와서 광고 10년동안 못했다는 배우가 생각남
ganzislim
08.23 11:28
90년대 중반쯤 드라마 장녹수 보던 우리 할무이가
녹수가 나오면 그렇게도 이년 저년 욕을 하면서
그 드라마를 보셨제...
90년대 중반쯤 드라마 장녹수 보던 우리 할무이가 녹수가 나오면 그렇게도 이년 저년 욕을 하면서 그 드라마를 보셨제...
eljin
08.23 11:29
이티를 보고 외계인이 진짜 있다고 믿었고,
마징가인지 메칸더인지 보고 국회의사당이 변신한다고 믿었고,
간첩영화 나오면 내 주변에 간첩 몇명 꼭있다고 믿었고,
바람피는 영화 나오면.. 어? 이건 진짠데?? ㅋㅋ
순진들 했지
이티를 보고 외계인이 진짜 있다고 믿었고, 마징가인지 메칸더인지 보고 국회의사당이 변신한다고 믿었고, 간첩영화 나오면 내 주변에 간첩 몇명 꼭있다고 믿었고, 바람피는 영화 나오면.. 어? 이건 진짠데?? ㅋㅋ 순진들 했지
샷건
08.23 11:31
저때 악역들 식당에서 봉변 당한적 많다 들었어요
저때 악역들 식당에서 봉변 당한적 많다 들었어요
Minota
08.23 11:36
지금도 악역하면 광고 안들어오자나
지금도 악역하면 광고 안들어오자나
공룡
08.23 11:36
무서운시대였군요
무서운시대였군요
모냐
08.23 11:41
요즘이야 연기력 인정받는 순간 이라지만 예전엔 훨신 빡셌군요 ㄷㄷ
요즘이야 연기력 인정받는 순간 이라지만 예전엔 훨신 빡셌군요 ㄷㄷ
s1324
08.23 11:52
지금도 아줌마들이 아침드라마 출연자들한테 그렇게 살지 말라고 한소리 한다는 얘기를 본적이 있네요
지금도 아줌마들이 아침드라마 출연자들한테 그렇게 살지 말라고 한소리 한다는 얘기를 본적이 있네요
tcafe215
08.23 12:02
저때는 악녀들 욕하던 시기였지요
저때는 악녀들 욕하던 시기였지요
cjckkrlgj
08.23 12:09
아직도 저런 아지매들 많음요
아직도 저런 아지매들 많음요
itram
08.23 12:15
김세윤이 젊어을때 모습보고 누군가 했는데 점박이 김세윤이구나
낼모래면 90살이네
김세윤이 젊어을때 모습보고 누군가 했는데 점박이 김세윤이구나 낼모래면 90살이네
위위경이의방
08.23 12:26
우스갯소리로 야만의 시대니 어쩌니 하는데 진짜 일반시민 하나하나가 무지몽매했던가 싶기도..
우스갯소리로 야만의 시대니 어쩌니 하는데 진짜 일반시민 하나하나가 무지몽매했던가 싶기도..
술드래곤
08.23 13:07
조선시대 소설책 읽어 주는 '전기수' 라는 직업이 있었음. 무성영화와 유성영화 시대 중간의 영화내용과 대사를 대신해 주는 '변사'와 연극배우의 중간 되는 그 어디쯤.
인기 많은 전기수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드는데, 정조시절 임경업이 김자점에게 탄압 받는 장면을 구성지게 묘사 하던중에 '니가 김자점?' 하면서 뛰쳐나온 누군가가
전기수를 푹 담가버림. 사건보고를 받은 정조도 어이가 가출 했다는 후문.
조선시대 소설책 읽어 주는 '전기수' 라는 직업이 있었음. 무성영화와 유성영화 시대 중간의 영화내용과 대사를 대신해 주는 '변사'와 연극배우의 중간 되는 그 어디쯤. 인기 많은 전기수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드는데, 정조시절 임경업이 김자점에게 탄압 받는 장면을 구성지게 묘사 하던중에 '니가 김자점?' 하면서 뛰쳐나온 누군가가 전기수를 푹 담가버림. 사건보고를 받은 정조도 어이가 가출 했다는 후문.
qufquf
08.23 14:27
구분을 못하는 사람들이 있군요
구분을 못하는 사람들이 있군요
루낭
08.23 17:19
어릴때나는 티비익숙해서 저싸가지 이런적이 없었는데 참
어릴때나는 티비익숙해서 저싸가지 이런적이 없었는데 참
라꾸11
08.23 18:09
예전에는 이런 문제가 있긴 했죠
예전에는 이런 문제가 있긴 했죠
q0o0p
08.23 19:07
와;; 저런일이 실제로 일어나네요;;
와;; 저런일이 실제로 일어나네요;;
sss55
08.23 21:41
저런 경우 많았죠
저런 경우 많았죠
가무소
08.23 21:43
예전엔빡센모양이네요
예전엔빡센모양이네요
세이쥬로
08.23 23:51
옛날이라 ㅎ
옛날이라 ㅎ
llIIIIIllllll
08.24 01:30
저런 일이 있었군요 실ㅈ제로
저런 일이 있었군요 실ㅈ제로
톨킨
08.24 01:36
무서운시대였군
무서운시대였군
kop77
08.24 03:35
시대가 변해서 다행이네요
시대가 변해서 다행이네요
kubkub
08.24 05:26
옛날 영화 여주인공 이었나? 키스신 장면 찍고(이것도 키스 못한다 해서 입에다 비닐 붙이고 촬영) 이혼당했단 이야기 들었어요
옛날 영화 여주인공 이었나? 키스신 장면 찍고(이것도 키스 못한다 해서 입에다 비닐 붙이고 촬영) 이혼당했단 이야기 들었어요
hashaitsu
08.24 10:01
아직도 욕하는 분들이 보이기도 합니다
아직도 욕하는 분들이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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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61
일반
제사나 명절의 차례를 해야 하는가?
댓글
+42
개
다시시작1
08.23
158
0
33060
일반
감잡았으 놓친거 신경쓰시는 분들~~
댓글
+20
개
김밥말이
08.23
120
0
33059
시사
내 경력은 말야. 1994 년부터 실습생으로 시작했어
댓글
+10
개
ssan
08.23
193
0
33058
일반
제주 경찰관이 뭔가 납치, 살인 범죄피의자라고 하기엔 댕청해보임
댓글
+20
개
김군22
08.23
203
1
33057
일반
...지구상에서 가장 맛있는 컵라면.. ㅎㄷㄷㄷㄷㄷㄷ
댓글
+22
개
액티피드
08.23
363
0
33056
시사
맨날 청년, 무주택 4050세대 불만 폭발
댓글
+26
개
한립신공
08.23
346
3
33055
일반
진짜~ 진짜 슬롯 접습니다....
댓글
+43
개
길가맷슈
08.23
161
0
33054
일반
중국에 등장한 코스프레
댓글
+28
개
Ayano
08.23
290
0
33053
시사
경찰관련 뉴스 나오는거 보고 기시감이 드는게
댓글
+16
개
강원기
08.23
128
1
33052
일반
남사친이랑 괜히 잔거 같아
댓글
+30
개
한립신공
08.23
315
0
33051
시사
요즘 서울 아파트월세 근황.jpg
댓글
+34
개
한립신공
08.23
317
2
33050
일반
미국 계란 맛나네요.
댓글
+26
개
dongs
08.23
201
0
33049
일반
당시 1990년도 거든. 근대 산업 로봇인(삼성)
댓글
+13
개
ssan
08.23
117
0
33048
일반
SBS 인기가요 24년전...ㄷㄷㄷㄷ
댓글
+37
개
로얄제리
08.23
389
0
33047
일반
...대한민국 역대급 기괴한 사건 중 하나..
댓글
+37
개
액티피드
08.23
409
6
33046
일반
노약자석 앉은 청년 이어폰 뺀 노인에 빡친 청년.mp4
댓글
+37
개
한립신공
08.23
377
0
33045
시사
대학교도 나왔어. 공고에서 대학까지 멀고 먼 여정을 했지.
댓글
+8
개
ssan
08.23
164
0
33044
시사
SKY 등 수도권 13개 대학 학생들이 포함된 수백 명 집단 마약투약 및 성관계---.공소기각
댓글
+25
개
개꿀페페
08.23
221
1
33043
일반
구글 플로우 이미지 생성 하는데...
댓글
+16
개
피곤맨
08.23
138
0
33042
일반
자영업 시작한 대기업 퇴사자가 쓴 글.jpg
댓글
+32
개
한립신공
08.23
330
0
33041
시사
'버스 하우스→고시원 욕조' 꺼내들더니…청년들 "닭장에 무슨" 불만 폭발
댓글
+25
개
개꿀페페
08.23
218
1
33040
일반
늦었지만 드디어 스파이더맨 보러 갑니다.
댓글
+32
개
모냐
08.23
92
0
33039
일반
바코드 닉네임 쓰는 사람들은 약간 마조히스트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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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개
러트
08.23
174
0
33038
시사
“노른자가 왜 이렇게 탱탱해?”…‘중국산 가짜 계란’ 괴담의 실체는
댓글
+20
개
폭풍처럼
08.23
213
0
33037
일반
당신의 선택은?
댓글
+21
개
스콜피온
08.23
129
0
33036
일반
밸런스 게임
댓글
+27
개
스콜피온
08.23
109
0
33035
일반
버리기를 두려워하지 마.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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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피온
08.23
146
0
33034
시사
그래서 가장 가까운 김화공고로 입학했어 강원도 철원 갈말읍에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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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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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
08.23
158
0
33033
일반
후쿠시마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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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햄스터
08.23
408
0
33032
일반
최근 망해간다는 대학가 술집
댓글
+51
개
스햄스터
08.23
47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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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수가 나오면 그렇게도 이년 저년 욕을 하면서
그 드라마를 보셨제...
마징가인지 메칸더인지 보고 국회의사당이 변신한다고 믿었고,
간첩영화 나오면 내 주변에 간첩 몇명 꼭있다고 믿었고,
바람피는 영화 나오면.. 어? 이건 진짠데?? ㅋㅋ
순진들 했지
낼모래면 90살이네
인기 많은 전기수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드는데, 정조시절 임경업이 김자점에게 탄압 받는 장면을 구성지게 묘사 하던중에 '니가 김자점?' 하면서 뛰쳐나온 누군가가
전기수를 푹 담가버림. 사건보고를 받은 정조도 어이가 가출 했다는 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