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등 수도권 13개 대학 학생들이 포함된 수백 명 집단 마약투약 및 성관계---.공소기각
마약 동아리 실체 밝힌 前검사 “검사 수사권 빼앗은 건 광기”
입력2026.08.22. 오전 12:36
수정2026.08.23. 오전 8:07
[아무튼, 주말]
2024년 하반기,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마약 사건이 세상에 알려졌다.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수도권 13개 대학 학생들이 포함된 수백 명 규모의 동아리에서 집단 마약 투약 및 유통, 집단 성관계가 벌어진 것이다. 이 사건은 지난 13일 나온 법원 판결로 2년 만에 다시 한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 동아리에서 마약을 구매해 투약한 의사와 동아리 회원이 범행을 자백했는데도 대법원이 공소 기각 판결을 확정했기 때문이다.
이 사건은 동아리 회장 염모씨와 당시 여자친구의 단순 마약 투약 건에 대해 검찰이 보완수사를 하는 과정에서 그 실체가 드러났다. 하지만 법원은 이들 사건이 “염씨 범죄와 직접 관련되지 않는다”며 공소를 기각했다. 앞서 문재인 정부에서 검사가 수사를 개시할 수 있는 범위가 ‘경찰이 송치한 범죄와 관련해 인지한 범죄와 직접 관련성이 있는 범죄’ 등으로 축소된 게 원인이다.
별건수사라 공소기각이 나왔군요... 안타깝습니다. 범죄사실을 알아도 이렇게 덮이는 사건이 많다는게 참 ...
2024년 하반기,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마약 사건이 세상에 알려졌다.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수도권 13개 대학 학생들이 포함된 수백 명 규모의 동아리에서 집단 마약 투약 및 유통, 집단 성관계가 벌어진 것이다. 이 사건은 지난 13일 나온 법원 판결로 2년 만에 다시 한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 동아리에서 마약을 구매해 투약한 의사와 동아리 회원이 범행을 자백했는데도 대법원이 공소 기각 판결을 확정했기 때문이다.
이 사건은 동아리 회장 염모씨와 당시 여자친구의 단순 마약 투약 건에 대해 검찰이 보완수사를 하는 과정에서 그 실체가 드러났다. 하지만 법원은 이들 사건이 “염씨 범죄와 직접 관련되지 않는다”며 공소를 기각했다. 앞서 문재인 정부에서 검사가 수사를 개시할 수 있는 범위가 ‘경찰이 송치한 범죄와 관련해 인지한 범죄와 직접 관련성이 있는 범죄’ 등으로 축소된 게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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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검찰수사권이 없어졌다에 화살이 많이 가있지만
사실 "경찰이 제대로 했다면?" 이라는 의문에서 벗어날 수는 없으니
안좋은 일들이 일어날때마다 의문이 계속될겁니다.
보완하는 방법을 찾아가겠죠
내가 예전에 자게에 올렸는데..
검찰 잘못이야.
내가 쓴 글에 달린 댓글들은 검찰과 피의자들의 유착관계를 많이 말하던데.
담당 검사가 사건 수사 경찰에게 "보완수사 요청"만 했어도 됬는데.
뭐. 진실은 모르지만 기사 상에서 내가 생각하는 것은.
자게에 정치성 글을???
난 출처를 명확하게 밝히며 글을 올려.
그 차이가 뭔지 아나??? ㅎ
운영자가 검색 기능을 좋게 만들어 바로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