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물 투척으로 난리났던 청소업체 해명
대충 정리하면
이사나가고 들어오는 짧은텀에 빡 하고 나가는청소인데 (사람 더써서 빠른시간내에 뽝 하고나오는건가?) 시간약속이 안지켜져서, 짧아진 시간이라 청소범위축소 (남편과합의)
아내가 와서 왜 제대로 안됐냐 시전 (합의안된구역?이라함)
추가금은 평수를 잘못알려줘서 요구한것
오물투척은 죄송, 다 치우고 사후 관리약속
'한살된 아이를 어떻게해버리겠다' 라고 말한거는 '아이까지 있는데 그러고싶으시냐' 라고한것. 아동협박한적없음. (아이를 안고있었나봄)
맞고소 엔딩
dltk

로드리퍼즈
호이짜요
사제
김밥말이
나는짱
Ayano
오케이
부정이
바하레퀴엠
북명
수동1등소망
IvyShao
오토


이 뉴스 였군요, 사실이 밝혀져서, 그냥 엿먹으라고 고소한 쪽의 파멸을기대합니다.
참 가지가지 하네
그리고 아무리 화난다고 해도 오물 투척은 선넘었지
말로 해결해야지
근데 욱해서 오물 뿌린건 증거영상까지 있어서 청소업체한테는 불리하게 작용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