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엄마 아빠를 어떻게 보호자 1,2 라고 부를 생각을 하죠??
어제 가짜 뉴스인줄 알고 게시판에 글올렸는데...
댓글에 다들 진짜라고 해서 찾아보니 진짜 맞네요...
아니 혹시 부모가 없거나 고아들이 모여서 추진한건가 싶을정도로 어이가 없네요....
무슨 생각으로 그런 정책을 시행했나 봤더니...
아빠 - 돈을 벌어오고 가정을 지키는 역할을 하는 사람을 가르키는 용어로 성차별적 용어다.
엄마 - 가정에서 밥하고 빨래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을 갈르키는 용어로 성차별적 용어다.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구요...
내참 어이가 없어서....
보통 이렇게 어이없는 내용은 어느정도 적당선에서 잘라버리지 않나...?? 왜 이게 이렇게 알려진건가?? 이런 생각만 하게 되네요..
심지어 교육청에서 그런식으로 일을 하면.... 앞으로 애들도 줄어드는데... 참 미래가 암담하다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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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22


웹검색해보니... 경남교육청, “엄마·아빠 대신 보호자 표기” 공문 철회 기사가 떴네요.
이해불가네요.
그 정체는 바로~~~~~~~~~~~~~
1. 한달만 일하고 추납으로 일 안해도 연금 탐. (한국인과 외국인 차이 없음)
2. 외국에 살아도 연금 탐. (한국인과 외국인 차이 없음)
3. 외국에서 사망해도 연금 탐. (한국인 사망신고 확인 가능, 외국인 사망신고 확인 불가) <-이게 제일 핵심적 문제임
국민들이 원했던 더불어만 사는
자국민 우선주의 따위 알빠없는 평등한 나라잖어~ 한잔해~ ㅋㅋㅋ
국민들이 원했던 더불어만 사는 LGBT동성애자들의 평등한 나라잖어~ 한잔해~ ㅋㅋㅋ
조부모 양육가정 및 다른 가족형태의 가정을 배려하는 취진데 여기에 페미를 왜 묻히니.
하여튼 빡대갈들 호들갑은 피곤하다.
카테고리만 확장한거고 보호자1(부) 이렇게 관계를 기재하도록 세부가 있잖아.
기존에 부, 모 이렇게만 되어있었고. 글을 못읽는거냐 지능이 떨어지는거냐.
다양한 가족’이라며 ‘엄마가 둘 혹은 아빠가 둘인 가족 이건 레즈나 게이 가정 일거같은데 여러 명의 엄마와 <이건 조금 충격 ㅋ
엄마가 성별이 헬리곱터 일수도 잇고 아빠가 안드로이드 일수도 있고 ㅋㅋㅋ
고전 영화 생각나네 바이센테니얼 맨 ㅋ
한부모가정 조손가정이 늘어나서
거기에 대한 배려로 부모 대신 보호자라는 단어를 쓰자는 건데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