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0곳 때려도 안 무너졌다…트럼프가 오판한 ‘이란의 힘’
트럼프,
2기 취임 후 관세 협박과 자국내 이민 정책.
베네수엘라 마두로 불법 납치 후
베네수엘라 석유로 엄청난 이익을 얻고 있다는데.
이란도
베네수엘라나 리비아, 이라크처럼 쉽게 보고 핵협상 중 뒤통수를 쳤는데....
암살과 테러 전문 특기를 살려 이란의 최고 지도자와 수뇌부들을 암살했는데
오히려 더 공고하게 맞서다 이젠 무기도 부족하고 군인들은 미쳐가고.
하다하다 한국 정부 등 동맹국에게 협박 비슷한 지원 요청까지.
북한 김정은에게 갑자기 메세지를 보낸 것도 이란과 친밀한 북한에 도움까지 바라는
매우 긴박한 상황에 처한 미국이란 말이겠지.
기본 제조업 기반이 무너진 미국에서 무기 재고량을 채우려면 수년이 걸릴지도 모른다고 한다.
이란은 오히려 전쟁중에 더 정밀하게 조정하고
새로운 4000키로 미사일까지 시험발사하고.
더구나,
핵합의 무산으로 이란의 핵개발 명분까지 미국이 준 꼴.
2000키로 사거리 제한을 스스로 뒀던 이란은
미국의 재침략을 방어하기 위해 사거리 연장 미 본토 타격 가능 미사일 개발 가능성도 매우 높지.
재차 기술로 인공위성을 수차례 쏘았고 정찰군사위성까지 운영하는 이란이기에
ICBM 개발은 얼마 걸리지 않겠지만, 전략핵이 없으면 무용지물이니.
수렁에 빠진 미국.
그 타개책도 보이지 않고
동맹국에 화풀이나 하는 못된 양키놈.
사우디 등 중동지역 미군기지도 이번 이란의 타격으로 심대한 피해를 봤다는데
재운용도 힘들겠지.
이란은 아직도 지하 군수공장에서 업그레이드된 무기들을 대량 생산하고
피해된 시설 복구도 매우 빠르게 진행된다고 하는데.
아직도 종결되지 않은 이란 침략전쟁.
아프간에선 소총든 게릴라 부대에 쫒겨 야반도주를 하더니
이란에겐 국가 방위력까지 위협당할 무기까지 부족해진 상황으로 진퇴양난을 겪고 있는 미국이구나.
덧)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이 개입하거나 직접 치룬 전쟁에서
단 한번도 이긴 전쟁이 없다는 것.
리비아는 무장해제되어 무혈입성한 예이고
이라크도 후세인만 처단되었지 아직도 반반.
한국전쟁 또한 휴전 상황이고.
베트남은 졌고.
아프간도 졌고.
폭풍처럼
폭풍처럼
로마인
스타킹매니아
호이짜요
하리하리
볼텍스
개꿀페페
액티피드
whynot
배고픈왕새우
참회자


준비가 전혀없이 기습적으로 수뇌부만 때려서 빠른시간에 끝낼려던 심산으로 벌인 일이다보니 계산에 없던 상황이 되자 우왕좌왕하게 되버렸죠..
제대로 마무리 지은 게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