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삼성 노렸다"…드러난 '中 괴물' 실체에 발칵
'테크 스토리 전해주는 남자' ⑦
"CXMT, 처음부터 삼전 정보 탈취 목적"
한국 발칵 뒤집은 前 삼전 직원의 증언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앞 삼성 깃발이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사진=이솔 한국경제신문 기자
"CXMT는 설립 당시 연구소도, 설비도 없었습니다. 자체 연구를 통해 기술을 개발할 생각도 없었습니다."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의 실체를 둘러싼 의미심장한 증언이 한국 법정에서 나왔습니다. 삼성전자에서 CXMT로 이직했다가 국가핵심기술을 유출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전직 연구원 전모씨의 말입니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씨는 전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산업기술보호법 위반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처음부터 CXMT 최고경영자(CEO)와 최고기술책임자(CTO) 등이 삼성전자 PRP(process recipe plan) 정보를 탈취해 D램을 개발하려고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이어 "CXMT는 설립 당시 연구소도, 설비도 없었으며 자체 연구를 통해 기술을 개발할 생각도 없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중국 참 ... 그냥 국가에서 돈주다 하니 연구소도 설비도 필요없이 훔칠생각부터ㅓ 하는거 보면 참 혐오스럽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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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에 준하게 종신형을 때려야지
아무것도없어도 돈만 있으면 뿅 하고 만들어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