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데, 대중교통에서 걸으며 폰으로 영상&게임은 왜 할까요?
특히나 출퇴근길 사람이 붐비는 시간...
'나 하나 쯤이야~알아서들 피해가겠지..'일까요? '나 정도면 충분히 배려하며 걷지 않나?' 일까요?
이도 저도 아니면 걍 조까란 마인드일지....
적어도 계단에선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네요....ㅠㅠ
궁금한데, 대중교통에서 걸으며 폰으로 영상&게임은 왜 할까요?특히나 출퇴근길 사람이 붐비는 시간...
'나 하나 쯤이야~알아서들 피해가겠지..'일까요? '나 정도면 충분히 배려하며 걷지 않나?' 일까요?
이도 저도 아니면 걍 조까란 마인드일지....
적어도 계단에선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네요....ㅠㅠ


사고가 안나려면 내려오는 사람이 폰보고 있는 사람 어덩이를 바로 걷어찰 수있는 법을 만들어야해요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고 내려가는데도 폰만 보다가 다리 걸려서 자빠링하는 경우 몇 번 봤네요.
뒷 사람들 시선 의식했는지 잠시 뻘쭘해하더니 다시 폰만 봄...
극장도, 식당도, 지하철도, 버스도 모든 곳이.
*힐링이 하루 열개까지네요! ㅠㅠ
특히 대중교통 타고가면서 이어폰 안하고 소리키워서 게임하거나 유튜브보는 사람을 이해못하겠어요.
(한강외 천에 운동할 때 어르신들은 태반이 그리 다니지만...;;)
한번 크게 다쳐봐야 안그럴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