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주차장 부족 댄공 승무원 때문
이건 진짜 아니지
추가.
인천공항직원들 차 때문에 자리가 없다는 건 이미 해결된거고
이건 대한항공승무원 때문에 자리가 없다는 다른 기사입니다.
내용 좀 읽고 뭐라 하세요
인천공항 주차난에는 대한항공 등 국적 항공사 승무원들에게 과도하게 발급한 정기주차권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내년부터 승무원 정기권 발행 한도를 축소할 방침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7월25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여름 휴가철 인천공항 주차장 포화율이 100% 내외로 큰 혼잡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22일 밝혔다. 인천공항 이용객을 위해 조성된 주차장은 단기·장기를 합쳐 3만6054면이다.
인천공항 제1·2여객터미널 이용객 수는 거의 비슷하다. 하지만 주차장 규모는 제2터미널이 1만8635면으로 제1터미널(1만7418면)보다 1217면이나 많은데, 만차로 갓길 주차가 성행한다. 제2터미널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진에어·에어서울·에어부산 등 한진그룹 계열 국적 항공사가 몰려 있는 데다 이들 항공사 승무원에게 유료 정기주차권이 대거 발급됐기 때문이라는 것이 항공업계 안팎의 이야기다.
인천공항공사는 2018년 제2터미널 개항 때 대중교통 공급 부족을 이유로 항공사 승무원에게 단기 월 20만원, 장기 월 3만5000원인 유료 정기권을 발급했다. 2019년 발급된 정기권은 1553매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7228매로 365.4% 증가했다.
올해 승무원에게 발급한 정기권은 대한항공 5013매, 아시아나항공 1859매, 진에어 356매 등이다. 인천공항에 취항하는 101개 항공사 중 한진그룹 계열 3개 항공사 승무원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최근 대한항공과 합병한 아시아나항공이 비행근무를 설명하는 브리핑을 인천공항에서 하면서 아시아나항공 승무원에게 발급한 정기주차권이 지난해 735매에서 올해 1859매로 152.9% 급증했다.
본사를 김포에 둔 아시아나항공이 브리핑을 김포공항에서 할 때는 승무원이 김포로 출근해 셔틀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에 왔지만, 인천공항에서 브리핑하면서 승무원의 자가용 이용이 급증하고 정기권 발급이 급증한 것이다.
국내 항공업계 3위인 제주항공은 김포공항에서 브리핑한 뒤 셔틀로 인천공항으로 이동한다. 제주항공 승무원에게 발급한 정기주차권은 단 1장도 없는 것이다.
대한항공 등이 인천공항에 승무원 주차장은 조성하지 않으면서 공항 이용객을 위해 조성한 공적 자원인 공항 주차장을 자사 주차장처럼 이용하고 있는 있는 셈이다.
상황이 이런데도 대한항공 등이 인천공항에는 승무원을 위한 주차장은 조성하지 않고 있다. 특히 대한항공은 승무원에게 정기주차권 요금의 50%를 보조해줘주고 있다. 국제선 승무원 특성상 최소 3박4일 이상의 비행을 할 수밖에 없어 주차 회전율도 매우 낮아 인천공항 주차난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인천공항공사는 분석했다.
추가.
인천공항직원들 차 때문에 자리가 없다는 건 이미 해결된거고
이건 대한항공승무원 때문에 자리가 없다는 다른 기사입니다.
내용 좀 읽고 뭐라 하세요
인천공항 주차난에는 대한항공 등 국적 항공사 승무원들에게 과도하게 발급한 정기주차권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내년부터 승무원 정기권 발행 한도를 축소할 방침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7월25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여름 휴가철 인천공항 주차장 포화율이 100% 내외로 큰 혼잡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22일 밝혔다. 인천공항 이용객을 위해 조성된 주차장은 단기·장기를 합쳐 3만6054면이다.
인천공항 제1·2여객터미널 이용객 수는 거의 비슷하다. 하지만 주차장 규모는 제2터미널이 1만8635면으로 제1터미널(1만7418면)보다 1217면이나 많은데, 만차로 갓길 주차가 성행한다. 제2터미널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진에어·에어서울·에어부산 등 한진그룹 계열 국적 항공사가 몰려 있는 데다 이들 항공사 승무원에게 유료 정기주차권이 대거 발급됐기 때문이라는 것이 항공업계 안팎의 이야기다.
인천공항공사는 2018년 제2터미널 개항 때 대중교통 공급 부족을 이유로 항공사 승무원에게 단기 월 20만원, 장기 월 3만5000원인 유료 정기권을 발급했다. 2019년 발급된 정기권은 1553매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7228매로 365.4% 증가했다.
올해 승무원에게 발급한 정기권은 대한항공 5013매, 아시아나항공 1859매, 진에어 356매 등이다. 인천공항에 취항하는 101개 항공사 중 한진그룹 계열 3개 항공사 승무원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최근 대한항공과 합병한 아시아나항공이 비행근무를 설명하는 브리핑을 인천공항에서 하면서 아시아나항공 승무원에게 발급한 정기주차권이 지난해 735매에서 올해 1859매로 152.9% 급증했다.
본사를 김포에 둔 아시아나항공이 브리핑을 김포공항에서 할 때는 승무원이 김포로 출근해 셔틀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에 왔지만, 인천공항에서 브리핑하면서 승무원의 자가용 이용이 급증하고 정기권 발급이 급증한 것이다.
국내 항공업계 3위인 제주항공은 김포공항에서 브리핑한 뒤 셔틀로 인천공항으로 이동한다. 제주항공 승무원에게 발급한 정기주차권은 단 1장도 없는 것이다.
대한항공 등이 인천공항에 승무원 주차장은 조성하지 않으면서 공항 이용객을 위해 조성한 공적 자원인 공항 주차장을 자사 주차장처럼 이용하고 있는 있는 셈이다.
상황이 이런데도 대한항공 등이 인천공항에는 승무원을 위한 주차장은 조성하지 않고 있다. 특히 대한항공은 승무원에게 정기주차권 요금의 50%를 보조해줘주고 있다. 국제선 승무원 특성상 최소 3박4일 이상의 비행을 할 수밖에 없어 주차 회전율도 매우 낮아 인천공항 주차난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인천공항공사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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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기산데
기사 때문에 논란이 되서 바뀌었는데 직원들 멀리 주차하고 20분 버스 타고 들어온다고 투덜대던 기사도 올라옴.
이건 개선 되었다는 뉴스기사.
https://v.daum.net/v/20260821131752559
링크기사는 인천공항 직원들 주차장 기사고 이건 대한항공 계열사 문제라는 기사라서 전혀 다른 내용인데.
나머지 회사들 서로 싸우게 만드는 공항공사.....
'
대한항공은 바로 인천공항에서 모이죠.
인공 돈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