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ㄷ 김동성 외모 근황..jpg
한때 국민 영웅이라고 불렸던 김동성의 근황이 전해졌다.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은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남편의 사진을 올리며 두 사람의 최신 근황을 알렸다.
인민정은 "잘 지내고 계시죠? 오랜만에 올려본다. 그동안 저희는 많이 늙었다. 이제 제법 흰머리도 많이 생기고, 몸과 마음이 성한 데 없이 치열하게 살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무더운 여름을 견디니 또 견뎌지게 되더라. 그렇게 지나 보낸 여름의 끝자락은 나름 선선하더라"라며 "꽤나 괜찮은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어 오늘도 열심히 견뎌보겠다"고 덧붙였다.
김동성은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로, 현역 시절 자타 공인 세계 최고의 선수였다.
하지만 은퇴 후 여러 구설에 오르며 곤욕을 치렀다. 특히 지난 2018년 전 부인과 이혼한 후 두 자녀에게 약정된 양육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아 신상 공개 사이트 '배드파더스'에 등재되며 충격을 선사했다.
이후 김동성은 막노동 및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는 등의 이유로, 양육비 감액을 신청했다. 이에 월 지급액이 조정됐지만, 이 역시 지급하지 못하며 감치 처분을 받아 따가운 눈초리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최근 김동성은 전 부인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해 1심에서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법정구속 되진 않았고,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세월에.. 진짜.. 장사 없네..
액티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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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좀 보여주기식이라는 주장도 나온 적이 있는데
연금도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꽤
여자들은 양육비받아 다른곳에 시용해도 법적 문제가 없군
전국민에게 호빠 이미지 박혔는데도 여전히 옆에 여자가 있음
특기를 못살리네
자연스럽게 나이 들어가는 거임
저도.....
펑펑쓰고 놀때는 좋았지? 양육비 열심히 벌어라
오노한테 금메달 뺏겼다고 태극기 집어던지고 빙상 트랙 회손하고 다음경기 방해하고 온갖 추태 부리더니
그 인성 어디 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