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수사관, 오늘은 변호사…커지는 ‘전경예우’ 우려
지난 5월 서소문 고가 붕괴 이후 경찰도 전담팀을 꾸려 수사에 나섰는데요. 당시 수사 상황을 보고 받아온 경찰 간부가 참고인을 변호하는 법무법인으로 이직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경찰에 수사 권한이 집중되면서, 이른바 '전경예우'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ㅋㅋ 큰 사건같은거 이제 조사팀 꾸려지면 돈 많은 놈들은 그 조사팀 경찰간부를 스카웃해버리네요.
보완수사권이 있었다면 그래도 검사까지 같이 꼬셔야 했을텐데 이제 좀 쉬워졌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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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이세카이


검사없으면 저런 일만 일어나는것도 아니고 다른 방법을 찾아야지
고작 수사권 하나 빼긴걸로 검사 찾음되나
김학의사건등 죄짓고 처벌도 안 받고 그런게 문제지
그래서 개혁된거고 자업자득임
그냥 좌파정권이 싫어서 개소리 하려고 쓰는거라 대충 거르면됨...
얘랑 자유의힘..
그렇긴 한데 .. 뭐 경찰들도 좀 챙겨먹으라고 하죠 .. 뭐 ..
검사들 챙겨먹던 주머니가 경찰로 넘어가는 것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