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버지와 피자 시켜 먹었습니다
제가 평소에는 회사에 계속 있는 상황이 되어 집에 없는데
금요일날 퇴근하면 집에 오게 되어 오랜만에 아버지랑
피자가 먹고 싶어 밤 10시 40분경에 주문해서 사이드메뉴도 시켜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희집 근처에 반올림피자집이 맛집이라 항상 거기서만 시켜먹거든요
저는 불벅 치즈링 라지 사이즈로 하고 아버지는 고구마피자 골드를
좋아하셔서 레귤러 사이즈로 해드렸습니다
아버지가 많이 못드시기 때문에 작은 사이즈로 해달라고 하셔서
레귤러로 해드렸네요
그리고 치즈볼과 핫봉도 추가해서 아버지 드렸습니다
저는 혼자서 불벅 치즈링 라지 사이즈를 가볍게 다 먹었구요
아버지가 맛있게 드시니 너무 좋네요 ^^
소림바다
하리하리
사랑파
액티피드
나는짱
되면한다
환상이세카이
응답안할래
한글닉
천검무명
자유의힘


아들이 아버지와 피자를 먹으며 대화를 한다는 것이..쉽지 않은데.. 대단
지역메이커라고하나?
가맹이 몇 개 없는 브랜드
2.29만원짜리 XL+ 스파게티 + 콜라1.25(또는 스프라이트1.5)
요세트 가끔먹는...
페페로니 저가격 불고기는 +1000원...
콜라 서비스로 안주고 다 따로 주문해야 됩니다
콜라 페트 한병에 2,500원 받습니다
안그래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와 볼때마다 정말 신기해요
어쩜 이렇게 사진을 만드시는지요
너무 훌륭하십니다 감사합니다 ^^
어제 순두부찌개 한 것도 있는데 곧 올려볼게요 ㅎ
그냥 공기밥 한그릇 먹는 정도? ㅎㅎ
어제 두조각 드시고 거의 다 남기셨습니다 ^.^
나중에 드실 거랍니다 ㅎ
얼굴이랑 온몸에 입맞춤도 하고 춤도 춰드립니다 ㅎ
아버지도 좋아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