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이 점점 매워지고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2000년 전후를 시점을 기준으로 신라면이 가장 맘에 들었는데...
요즘은 모든 라면이 다 너무 매워져서.... 좀 버겁네요...
솔직히 맵다보다 얼큰하다~ 이느낌이 들어야되는데...
먹고나면 요즘 라면은 왜 이렇게 맵지?? 라는 의문이 드니까요...
너무 매운 라면은 싫지만 또 진라면 순한맛 같은건....
라면이 아닌거 같고... 손이 안가더라구요... 역시 라면은 빨간국물이죠....
개인적으로는 2000년 전후를 시점을 기준으로 신라면이 가장 맘에 들었는데...
요즘은 모든 라면이 다 너무 매워져서.... 좀 버겁네요...
솔직히 맵다보다 얼큰하다~ 이느낌이 들어야되는데...
먹고나면 요즘 라면은 왜 이렇게 맵지?? 라는 의문이 드니까요...
너무 매운 라면은 싫지만 또 진라면 순한맛 같은건....
라면이 아닌거 같고... 손이 안가더라구요... 역시 라면은 빨간국물이죠....


너무 맵지 않은 선이라면 팔도 남자라면 이 은근 괜춘한거 같음.
최근에 이걸로 정착함. (또 언제 바뀔지는 모르지만...)
신라면보단 살짝 덜맵고 진순보다는 확실히 얼큰함.
너무 맵기만 하고 감칠맛은 오히려 감소해서 이젠 다른걸로 먹죠,
약간 매운맛이 아니라 그냥 매운맛으로 이름을 바꿔야 함.
농심의 신라면은 초심을 잃어버린지 꽤 되서 나가리 된지 오래됩니다. 아예 처다도 안봄요..
그냥 스낵면이나 안성탕면 먹지 솔까 안성탕면도 매움. 농심과 삼양은 처다도 안봄.
너무 맵기만 하고 감칠맛은 오히려 감소해서 이젠 다른걸로 먹죠,
약간 매운맛이 아니라 그냥 매운맛으로 이름을 바꿔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