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걱정으로 잠을 못 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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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걱정으로 잠을 못 잤습니다.
내남
일반
20
222
02.22 07:49
안녕하세요. 형님들
ㅈ소 다니는 동생 입니다.
왜 이렇게 아등바등 살아야 할까 이 생각으로 잠을 이루지 못 했습니다.
삶은 너무 힘든 것 같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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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ram
02.22 08:41
1년3개월간 백수로 사는 사람입니다.
그니마 200만원짜리 공장도 취직하기 힘드네요
1년3개월간 백수로 사는 사람입니다. 그니마 200만원짜리 공장도 취직하기 힘드네요
열라짱나
02.22 09:04
힘들면 쉬어라 이런 말 믿지 마세요 쉬는 순간 도태되는 겁니다
힘들면 쉬어라 이런 말 믿지 마세요 쉬는 순간 도태되는 겁니다
안식향
02.22 09:06
속지 마시라!!
속지 마시라!!
GLife
02.22 09:12
사는거 자체가 참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소소한 행복 느끼면서 잘 참고 살아봅시다. 화이팅~!!
사는거 자체가 참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소소한 행복 느끼면서 잘 참고 살아봅시다. 화이팅~!!
훈사마
02.22 09:19
안녕하세요 ㅈ소 운영하는 동생입니다.. 라고는 하지만 직원이 나뿐이니까 그냥 자영업
ㅈ소 다니다가 회사 망해서 전업으로 사업한지 2년 좀 넘었는데, 죽겄습니다.
안녕하세요 ㅈ소 운영하는 동생입니다.. 라고는 하지만 직원이 나뿐이니까 그냥 자영업 ㅈ소 다니다가 회사 망해서 전업으로 사업한지 2년 좀 넘었는데, 죽겄습니다.
행운폭격기
02.22 09:22
나이 한 살 한 살 먹어 갈수록 더 힘든거 같아요 하지만 힘든 날 뒤에는 좋은 날 도 온다는 마인드로 살다보면 또 잘 살아 지더군요, 좋은 날 을 그리며 생각하며 살아보셨으면 합니다. ^^
나이 한 살 한 살 먹어 갈수록 더 힘든거 같아요 하지만 힘든 날 뒤에는 좋은 날 도 온다는 마인드로 살다보면 또 잘 살아 지더군요, 좋은 날 을 그리며 생각하며 살아보셨으면 합니다. ^^
dvdking
02.22 09:38
40대말 2년간 집에 있습니다.. 밖에는 1주일에 한번 슈퍼가고요
와이프 공직에 있어 살만합니다. 애도 공부 잘하고요
설거지 청소만 잘하면 와이프 잔소리 안합니다. 걱정이 읍네요.. 맘 편합니다.
세상사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40대말 2년간 집에 있습니다.. 밖에는 1주일에 한번 슈퍼가고요 와이프 공직에 있어 살만합니다. 애도 공부 잘하고요 설거지 청소만 잘하면 와이프 잔소리 안합니다. 걱정이 읍네요.. 맘 편합니다. 세상사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GLife
02.22 11:52
크 부럽습니다~ 외벌이 40대 말에 희망퇴직하고 나오니 집에 있기 힘들더군요..ㅠ.ㅠ
크 부럽습니다~ 외벌이 40대 말에 희망퇴직하고 나오니 집에 있기 힘들더군요..ㅠ.ㅠ
선한영향력
02.22 09:52
30대에 집 없고 차 없어도 지낼만 했는데 40대 후반 되어서 집도 있고 차도 있는데 아이들이 중고생이 되면서 공부시키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 부담되네요
올해 큰 애가 대학 갔는데 다행히 4년 전액 국비로 지원되고 기숙사비도 비싸지 않아 한시름 덜었네요
앞으로 4년만 더 버티자 하면서 허리띠 졸라 매 보렵니다
30대에 집 없고 차 없어도 지낼만 했는데 40대 후반 되어서 집도 있고 차도 있는데 아이들이 중고생이 되면서 공부시키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 부담되네요 올해 큰 애가 대학 갔는데 다행히 4년 전액 국비로 지원되고 기숙사비도 비싸지 않아 한시름 덜었네요 앞으로 4년만 더 버티자 하면서 허리띠 졸라 매 보렵니다
GLife
02.22 11:53
아이둘 외벌이 40대 후반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 같습니다.
아이둘 외벌이 40대 후반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 같습니다.
Peter2100
02.22 11:30
{이모티콘:onion-026.gif:50}
거참말많네
02.22 11:49
힘들죠.. 특히 그 새끼 혹은 그 새끼들 때문에 더 힘들죠. 몸은 힘들어도 견딜 수 있지만 마음, 정신이 힘들면 견딜 수 없습니다.
다른 곳으로 이직하세요. 그 새끼는 절대 안 바뀝니다. 남 괴롭히려고 태어났으니까요.. 좀 덜 벌어도 마음, 정신 편한대로 이직하세요.
힘들죠.. 특히 그 새끼 혹은 그 새끼들 때문에 더 힘들죠. 몸은 힘들어도 견딜 수 있지만 마음, 정신이 힘들면 견딜 수 없습니다. 다른 곳으로 이직하세요. 그 새끼는 절대 안 바뀝니다. 남 괴롭히려고 태어났으니까요.. 좀 덜 벌어도 마음, 정신 편한대로 이직하세요.
koko
02.22 12:25
화이팅
화이팅 {이모티콘:onion-100.gif:50}
찌질이
02.22 13:10
당신의 삶은 안정적이십니까!
당신의 삶은 안정적이십니까!
헌터브이
02.22 14:41
화이팅
화이팅
간노지트
02.22 15:14
백수들도 많아서..요즘 정말 힘들어서..중소기업도 감사할때가 있습니다.
백수들도 많아서..요즘 정말 힘들어서..중소기업도 감사할때가 있습니다.
안첸그루
02.22 16:12
{이모티콘:onion-053.gif:50}
안식향
02.22 20:30
{이모티콘:onion-089.gif:50}
sss55
02.22 23:35
{이모티콘:onion-024.gif:50}
잉여
02.23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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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없는 여자 특징 1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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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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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화는 안되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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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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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 저녁 문안 인사 - 오늘밤 같이 한잔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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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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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친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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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식할 위기의 섬"... 독일 언론이 경고한 '제주 속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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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중국어로 스피커폰 통화할 때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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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 무기연구 긴급 차단"..앤트로픽 AI 보고서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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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에 피자만 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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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바이커 금융치료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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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와인이 팡 터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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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25년전 그날을 떠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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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oia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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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알프스 마을에서 버스 사고로 5명 사망, 40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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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안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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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건물 에 중국인 스트리머가 사는지 존나 시끄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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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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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정말 춥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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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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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이 생기기 전 한국 배달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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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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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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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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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야동 다운 받았다가 경찰서 갔습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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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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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우스 인증 사진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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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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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요즘 미친듯이 떡치고 다니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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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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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잡기가 안뜨는날도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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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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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기가 많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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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또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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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모자이크 삭제도 곧 나올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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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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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 강제 개명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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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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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관리 진심인 음식점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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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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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세게 닫는 사람 진짜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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늉늉가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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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마 200만원짜리 공장도 취직하기 힘드네요
ㅈ소 다니다가 회사 망해서 전업으로 사업한지 2년 좀 넘었는데, 죽겄습니다.
와이프 공직에 있어 살만합니다. 애도 공부 잘하고요
설거지 청소만 잘하면 와이프 잔소리 안합니다. 걱정이 읍네요.. 맘 편합니다.
세상사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올해 큰 애가 대학 갔는데 다행히 4년 전액 국비로 지원되고 기숙사비도 비싸지 않아 한시름 덜었네요
앞으로 4년만 더 버티자 하면서 허리띠 졸라 매 보렵니다
다른 곳으로 이직하세요. 그 새끼는 절대 안 바뀝니다. 남 괴롭히려고 태어났으니까요.. 좀 덜 벌어도 마음, 정신 편한대로 이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