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하길 바라고 불매를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 회사에 딸린 근로자도 있는데... (뭐 그래도 망했으면 하는 마음은 있네요.)
오너의 그릇된 경영에 대한 일반 소비자의 의지를 보여주는거죠.
실제로 중단기적으로 매출 하락을 만들어낼 수도 있구요.
그래봐야 아무 성과도 없는데 뭐하러 하냐는 너무 패배주의적 생각이 아닐까요?
근데 대부분 큰 이슈에 불매 운동해도 조금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 이용하죠. 스벅은 직접적인 잘못을 한 거라 오래 갈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보가 보기엔 두어 달 지나면 다 잊을 듯. 이슈 때는 눈치 보여서 안 가겠지만.
여태껏 다 그래 와서 이번에도 별반 다를 거 같진 않네요.
특히나 스벅같은 거대기업은요
하지만 매출은 출렁이죠.
동업했는데 넉달도 안돼서 아주 개망했음. 나름 유멍한 부위집 이었는데.......
그때 생각 하면 낭만이네요, 다들 오마카세에 미쳐선....
두번 다신 생각 하기 싫네요 ^^
적자 30억 나야 하는데 회장이 횡령한 80억 회사에 뱉어서 그나마 이익난거임
이런거도 못보는 수준이면 뭐라 지껄이지말고 조용히 살아요 그냥
사람들 반응은또 아닌건가 싶더라구요..
오너의 그릇된 경영에 대한 일반 소비자의 의지를 보여주는거죠.
실제로 중단기적으로 매출 하락을 만들어낼 수도 있구요.
그래봐야 아무 성과도 없는데 뭐하러 하냐는 너무 패배주의적 생각이 아닐까요?
이번에 스벅도 그렇게 만들어 볼려고 노력해 봅니다
근데 스벅은 거의 100% 직영이기때문에. 본사가 사고치면 그 피해도 본사가 받음... 그러니 불매하는데도 그닥 심적 부담이 적다는..
그래서 머 기존 불매랑은 좀 다른 방향으로 갈것 같기도 하고
멸콩의 경우. 불매로인한 매출하락보다는.. 이미지 하락을 더 걱정하는듯.. 본사와의관계때문에.. 하여튼 다른 양상으로 진행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여태껏 다 그래 와서 이번에도 별반 다를 거 같진 않네요.
라는 소리를 듣고도 찍어주는 개돼지가 되고 싶으시면 그리 하시면 되죠 세상 자기 맘대로 사는거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