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실전 가르침!!
딸 앞에서 멋진 아버지네
퍼온 글
내가 대학생때 일이야.
사장 할아버지가
“오늘은 서빙하지 말고
저 방에 들어가서 고기 구워주고
술도 한 잔씩 따라드려.
내가 술 따르러 고깃집 알바한 건 아니잖아.
그랬더니 신문기자들이라
접대를 잘해야 한대.
그건 사장님 사정이고.
나는 됐다고 하고
그냥 그만두고 나왔어.
그랬더니 며칠 일한 알바비를 안 주겠다는 거야.
나도 그때는 대학생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
그래서 아빠한테 말했어.
“아빠, 나 알바비 못 받았어.”
그리고 며칠 뒤 아빠가
“고깃집 가자.”
나는 당연히
아빠가 돈 받아주러 가는 줄 알았지.
근데 고깃집에 들어가더니
“방으로 안내해 주세요.”
고기를 시키는 거야.
그리고 사장 할아버지를 불렀어.
사장 할아버지가 오니까
아빠가 갑자기
“왔어?
옆에 앉아봐.”
“네?”
“고기 좀 굽고 술 좀 따라.”
“……네?”
“고기 굽고 술 따르라고.
안들려?
ㅋㅋㅋㅋㅋ
당신이 내 딸한테
술 따르라고 했다며.”
“…….”
“너도 종업원 하고 가.
팁 줄게.”
그랬더니 사장 할아버지가
쩔쩔매면서 고기는 공짜로 주겠대.
그때 아빠가 한마디.
“내가 거지냐? 됐고, 고기 굽고 나가.”
결국 사장 할아버지가
고기 굽고, 사과하고, 나갔어.
그리고 나는
알바비도 전부 받았고.나는 그날 아빠한테
돈 받는 법보다 더 중요한 걸 배웠어.
오냐오냐 키우는 것과
도와주는 건 다른 거더라.
내가 해결할 수 있는 일은
내가 해결하게 두되,
부모의 손이 필요한 일이 생기면
도움을 요청해도 된다는 것.
그날 이후로
나는 혼자 해결하려고 끙끙대지 않아.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있으면 하고,
내 힘으로 안 되는 일은
도움을 요청해.
그게 부끄러운 게 아니더라고.
그리고 신기하게도
그 뒤로 내가 해결 못 한 일은 거의 없어.
왜냐면 나는 알거든.
정말 필요할 땐
도와줄 사람이 있다는 걸.
퍼온 글
내가 대학생때 일이야.
사장 할아버지가
“오늘은 서빙하지 말고
저 방에 들어가서 고기 구워주고
술도 한 잔씩 따라드려.
내가 술 따르러 고깃집 알바한 건 아니잖아.
그랬더니 신문기자들이라
접대를 잘해야 한대.
그건 사장님 사정이고.
나는 됐다고 하고
그냥 그만두고 나왔어.
그랬더니 며칠 일한 알바비를 안 주겠다는 거야.
나도 그때는 대학생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
그래서 아빠한테 말했어.
“아빠, 나 알바비 못 받았어.”
그리고 며칠 뒤 아빠가
“고깃집 가자.”
나는 당연히
아빠가 돈 받아주러 가는 줄 알았지.
근데 고깃집에 들어가더니
“방으로 안내해 주세요.”
고기를 시키는 거야.
그리고 사장 할아버지를 불렀어.
사장 할아버지가 오니까
아빠가 갑자기
“왔어?
옆에 앉아봐.”
“네?”
“고기 좀 굽고 술 좀 따라.”
“……네?”
“고기 굽고 술 따르라고.
안들려?
ㅋㅋㅋㅋㅋ
당신이 내 딸한테
술 따르라고 했다며.”
“…….”
“너도 종업원 하고 가.
팁 줄게.”
그랬더니 사장 할아버지가
쩔쩔매면서 고기는 공짜로 주겠대.
그때 아빠가 한마디.
“내가 거지냐? 됐고, 고기 굽고 나가.”
결국 사장 할아버지가
고기 굽고, 사과하고, 나갔어.
그리고 나는
알바비도 전부 받았고.나는 그날 아빠한테
돈 받는 법보다 더 중요한 걸 배웠어.
오냐오냐 키우는 것과
도와주는 건 다른 거더라.
내가 해결할 수 있는 일은
내가 해결하게 두되,
부모의 손이 필요한 일이 생기면
도움을 요청해도 된다는 것.
그날 이후로
나는 혼자 해결하려고 끙끙대지 않아.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있으면 하고,
내 힘으로 안 되는 일은
도움을 요청해.
그게 부끄러운 게 아니더라고.
그리고 신기하게도
그 뒤로 내가 해결 못 한 일은 거의 없어.
왜냐면 나는 알거든.
정말 필요할 땐
도와줄 사람이 있다는 걸.
오케이
액티피드
호이짜요
SEGA
Meister
coangel
제우스
한립신공
북명
참회자
miumiu007
김군22


저런 분 흔치 않는데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