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잘 됐는데 회식비 좀‥올 때 양주도 좀"
"조사 잘 마쳤다"고 운을 뗀 뒤 "조만간 팀 회식을 할 건데 회식비를 지원해 줄 수 있냐"고 한 겁니다.
"얼마면 되냐"고 묻자, 이 경감은 "30만 원, 또는 40~50만 원 정도"라고 했고, '현금으로 줘야 하냐'고 묻자 "당연히 현금"이라고 답했습니다.
이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나흘 뒤 이 경감은 "경찰서 올 때 마트에서 양주 한 병 부탁한다"는 문자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어휴.. 요즘도 이런 한심한 경찰이 있네요. 이지랄 하다 승진못하고 하면 그게 더 클텐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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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글 있었는데 없네?
본인이 썼다가 지우고 또 쓴거면 의도가 의심이...
적당히 대충대충 넘기는 부류도 있고 뭐 그런거쥬...
저런 부류는 경찰관하면 안되는건데... 뭐 예전부터 있었던 부류니...
둘이 엄청 끈끈했나보네요
정직 1개월로 끝났다는게 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