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음란물 215만 개…“광고 수익 차단, 해킹도 검토”
[앵커]
정부가 성 착취물 등을 유포하는 불법 사이트를 뿌리 뽑겠다고 밝혔습니다.
광고 수익을 차단해 돈줄을 죄고, 수사기관이 강제로 불법 영상을 삭제하는 이른바 '합법적 해킹'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최혜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성 착취물 사이트를 만든 남성에게 경찰이 체포영장을 내밉니다.
["불법 촬영물, 음란물 유포, 도박장 개설 혐의로 체포하는 거예요."]
이 남성이 운영한 사이트입니다.
성 착취물과 함께 불법 도박 광고가 화면에 빼곡합니다.
음란물로 사람들을 유인하고 도박 광고로 돈을 버는 구조인데, 광고 하나에 매달 수백만 원씩 받았습니다.
이런 식의 불법 촬영물 사이트는 약 6천7백 개, 한국인 관련 영상도 2백만 개가 넘는 걸로 정부는 추산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불법 촬영물 사이트를 뿌리 뽑기 위해선 돈줄을 죄는 게 급선무라고 보고 있습니다.
[원민경/성평등가족부 장관 : "불법 촬영물이 누군가의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되는 일은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몰카 같은게 돌아다니면 안되겠지만, oecd 중 포르노 불법은 울 나라뿐인거 아닌가??
포르노 합법화 하고 온리팬스 같은게 가능해지면 , 질 떨어지는 리벤지포르노나 이런게 좀 사라지지 않을까? ㅋ
사람이 욕구가 있는건 당연한건데 욕구를 풀수있는곳은 하나도 없이 무조건 죄악시만 하고 죽이려고만 하니 풀수가 있나.
개꿀페페
개꿀페페
두명인간
운영자
타르가스
오케이
피곤맨
액티피드
호이짜요
북명
jongssi
dltk
바왕


너무 억지일까요
개개인도 일정 부분씩 돈을 낼 수 있겠지만, 장기적이지 않고...결국 광고 가 최고 인데...
이런 소식 들릴때 마다... 불한해 진다.
반감 있는 분들도 있긴 하겠지만... 이 사이트를 유지 하기 위해 소득이 있어야, 써버를 운영할거 아닌가.
예전에 사파리 가능한 그런곳들이 서울 경기를 포함해 전국에 여럿 있었잖아요
그것들이 지금도 있었다면 지금 2030 애들 태반이 여혐에 빠지는 일은 없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뭐 뉴노멀 시대에 적응 해야 ㅋㅋ여가부에서 성평등 가족부 되서 이제 거리낌 없이 당당하게 칼 뽑는듯 ㅋ
숨쉴 구멍을 남겨놔야 하는데 너무 욱죄기만 하니까 젊은애들이 자꾸 엇나가는 거잖아 이 병x새x들아!@#
취업도 안되는데 서울 아파트값은 개나 소나 몇 십억이라고 하고 씨x~
집구석에서 이런거 저런거나 하면서 속상한 마음 달래고 그래야 하는데 그것도 못하게 막으니
젊은애들이 태극기 할배 마냥 윤xx 같은 놈 찍고 그러는거 아니야 이 버러지들아~
야동이야 아무리 단속해도 인테넷에는
넘쳐나게 볼 수 있습니다.
합법적해킹이라니
지들 정책 유지하려고 법을 막 바꾸려는건가
이건 독재야 독재
박정희가 했던 유신헌법 같은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