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난민 이라고 해야 그렇게 많지 않을거에요.
우리는 이미 몇번이고 유목 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여기 걸치고 저기 걸치는게 일상이잖아요.
저도 어차피 걸치고 있었고 (단지 어떤 사이트든 타 사이트 거론을 금지하니까 언급을 안 할 뿐이죠) 다른 분들도 비슷할거에요.
다만 일부 분들은 한 우물만 파신분들이 있을거고 여기저기 대체 찾다가 새로 오신 분들이 계시긴 하겠죠.
(이제부터 포인트 모으실 그분들은 참으로 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
하지만 다수의 분들은 양다리 세다리 이러실테니 난민이라고 해봐야 얼마나 되겠어요.
그저 이것도 지나갈 것이다 하며 사는 거죠.
두명인간
개꿀페페
야월
운영자
타르가스
오케이
피곤맨
액티피드
호이짜요
북명
jongssi
dltk
바왕


티캎 망하고 관심 끄고 있다가 벼락난민
근데 살아있던 티캎
새로 오신분들 환영 합니다.
그런데, 거기 정말 운영 잘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