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 21명에 274차례 욕설·행패…학부모 법정구속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아들은 촉법에 학폭 가해자.
부모는 악성 민원에....
학부모가 법정 구속에 실형받는 경우는 드문데
얼마나 '악질'이었으면.
개만도 못한 '것'이 '초등학교' 하나를 풍비박산냈나 보구만.
그동안 피해만 본 교사들이 매우 불쌍하네. ㅠㅠ
항상 말하지만.
현 학교 관련 문제들의 핵심들 중 하나는
"가정교육"의 부재로 온다는.
폭풍처럼
오케이
막장이라네
음냐
세이쥬로
응답안할래
사랑파
내가돌아왔다
하리하리
액티피드
폭풍처럼
호이짜요
dongs
로마인


저렇게까지 해야 간신히 뭐 신고나 할 수 있단 소리라서..--;;
아이한테 교사가 뭔가 하면 그 즉시 신고 당하는 세상인데
그 반대의 경우는 너무 참...리스크가 없다 싶이하니..쩝..
부모라는 병신들. 지 애새끼는 병신취급에 이제 앞으로의 창창한 날마저 시원하게 말아처먹었네
특정 지역의 문제라기보단 정신병자 학부모가 설치는건 전국구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