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하영 증조부 안상호 ‘군포 2700평’ 찾았다…1910년대 토지자료 첫 확인
적어도 안상호가 의사로서의 성공을 상당한 토지 자산으로 바꿔 ‘수천 석의 거부’가 되는 과정에서 교통과 상업의 요지들이 반복해서 등장한다.
https://v.daum.net/v/20260820201441396
배우 하영의 증조부인 의사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초기 경기도 군포 일대에 2700평 규모의 논을 소유했던 사실이 확인됐다. 그동안 안상호의 토지 재산은 안양 일대의 대규모 토지를 중심으로 알려졌다. 군포의 토지 소유 사실을 구체적인 지번과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발견된 것은 처음이다.
일제 강점기에
조선인이 일본인을 재산관리인으로 부려 먹었다고!?
아이하라
간달프
로마인
호이짜요
로드리퍼즈
싸이키
나는짱
드림스
사랑파
폭풍처럼


모두 몰수 환영
하영이 진정 애국자 입니다
일단 뜨고나서 조상님 자랑.자랑,자랑 냉장고자랑
검색하게 만들고 형제들,부모,조상, 친척
다 죽이네요
재산몰수까지 와~밑그림이 소설한편쓰고 작가의 길를 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