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 편지 쓴 제자와 매일 만나야”…성희롱 피해 교사, 개학 후 결국 병가
담임에 대한 고등학생의 성희롱 사건.
지역교권보호위는
학생에게 학급 교체와 특별교육 8시간 이수 조치를 하였다.
명백한 성희롱이고
피해 선생이 같은 학교에 있는데
반 분리와 특별교육이란 조치가 타당한 것일까???
교보위의 실효성 문제가 크다고 한다.
“성욕 편지 쓴 제자와 매일 만나야”…성희롱 피해 교사, 개학 후 결국 병가담임에 대한 고등학생의 성희롱 사건.
지역교권보호위는
학생에게 학급 교체와 특별교육 8시간 이수 조치를 하였다.
명백한 성희롱이고
피해 선생이 같은 학교에 있는데
반 분리와 특별교육이란 조치가 타당한 것일까???
교보위의 실효성 문제가 크다고 한다.


왜 학기교육대는 없나..
만들어서 보내버렸으면.
'교권보호위원회'가 교사들 보호하고 교권을 위한 조직인데
교사들에게 실질적 도움도 안되고 실효성도 없기에 말들이 많다고 합니다.
미성년자 학생이면 금강불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