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온 미국인들이 한국 식당에서 느끼는 문화충격
미국인은 자국의 식당에 가면 계산서 가격 외에 판매세, 팁을
고려해서 가격을 예상하는데
한국에 여행와서 식당에 가면 딱 계산서 그대로
비용이 나오는 거에 놀란다고 함.
이 모지리(?)는 오늘도 유튜브에서 글로벌 커먼 센스를
하나 배웠음~ㅋㅋㅋ

미국인은 자국의 식당에 가면 계산서 가격 외에 판매세, 팁을
고려해서 가격을 예상하는데
한국에 여행와서 식당에 가면 딱 계산서 그대로
비용이 나오는 거에 놀란다고 함.
이 모지리(?)는 오늘도 유튜브에서 글로벌 커먼 센스를
하나 배웠음~ㅋㅋㅋ



실제로는 판매자가 내는 세금처럼 바뀜
식당가서 11000원 짜리 국밥보고 만원 짜리 국밥에 내가 천원 세금 낸다고 생각하고 밥 사먹는 사람 거의 없죠
보통 음식가격 싸다 비싸다 이야기 할때 판매가격 그대로 생각하고 이야기 하잖아요
결과물을 팁 문화 있는 국가에서 이미 보여주고 있잖아요 ㅋㅋ
진짜 골치 아파 보이네요.
동남아도 원래 팁문화가 없었는데 외국인 관광객들의 팁문화때문에 지금은 동남아도 팁은 당연스럽게 여기게 됐거든요.
우리나라도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팁을 주면 오히려 한국인들은 기분나쁘다고 할수있다는걸 알려야합니다.
툭하면 국민소득 9만 달러 넘는 미국 식당 가격하고 비교하면서 한국 식당이 싸니 어쩌니...
극장은 미국 싸다구 날리고, 택시비 겁나 오르고, 책은 아예 싸게 못팔게 하고...
일본이 택시비 비싼건 지들 복이구요 (소득 대비 겁나게 비싸게 구조화 되버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