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다닐때는 밥 먹는거 참 좋았는데....
요즘도 그런식으로 운영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때는 반찬별로 가격 붙여서 팔고 찌개도 이천원인가 받고.... 공기밥도 돈 따로 받고 구매했고...
좋아하는 음식만 사서 조합해서 먹었었는데....
대학 졸업하고는 그런식으로 운영하는 식당을 못본거 같아요.
요즘도 그런식으로 운영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때는 반찬별로 가격 붙여서 팔고 찌개도 이천원인가 받고.... 공기밥도 돈 따로 받고 구매했고...
좋아하는 음식만 사서 조합해서 먹었었는데....
대학 졸업하고는 그런식으로 운영하는 식당을 못본거 같아요.


밥만 가져와서 뜨거운 국에 밥말아서 점심때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