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의 아버지가 자신을 반대하니
"여친이 아버지에게 맞고 있는 것 같다"는 허위신고로
경찰을 불러
여친의 집에 들어가려고 시도.
칼을 지참하고서~ㅋㅋㅋ와... 진짜 오늘, 내일만 사는 애군요.ㅋ
뒷일은 생각 안하는걸까?
뭔 생각으로 사는거야....
여친 아부지를 찔러죽이면, 여친이 자기를 좋아할까?
이런 놈은 사형시켜야 합니다
아니면 나중에 반드시 누군가가 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