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악재 이름 유래는 이성계가 도읍을 정할때 인수봉이 아이업고 나가는 형상이라 이 기운을 누르기 위해 옆에 있는 안산을 어머니 산이라는 뜻인 무악이라고 이름을 붙인거임 그 고개가 무악재인거
애초에 이성계가 도읍 지정하면서 붙인 이름인데 웬 호랑이???
애오개 이름 유래도 틀렸을 가능성이 큼 작은 고개를 뜻과 어린아이들 무덤이라는 두가지 썰이 있는데 조선시대에는 성 근처 십리에는 죽은 사람 매장 못하게 되어 있었음 즉 어린아이들이 죽었다고 거기 묻을수 없는 곳이라는 것임 여담이지만 아현 = 애오개로 한자와 순우리말 차이
아니요 무악이라는 단어를 한글로 보지 마시고요 한자로 보세요 그래야 저런게 이해가 갑니다
한글 발음으로 비슷하니까 무악? 무학? 무학대사에서 따온건가
전혀요 한자 자체가 전혀 다릅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발음하는건 구한말에서 한글 정립되고 이후에 표준어 제정되고 나서 하는 발음입니다
조선 초기 한글(훈민정음) 발음이 지금과 전혀 다르고요 더욱이 훈민정음 창제도 안된때예요
무악이라는 이름을 이성계가 한양에 도읍을 정할때 풍수지리에 따라서 인왕산 옆에 있는 산에 그때 이름을 붙인겁니다 그때 무악이라는 이름이 생긴거라고요
이건 그냥 그랬을듯 이런 썰이 아니라 엄연히 이성계와 무학도사가 안산에 올라 인왕산을 바로보며 올랐던 안산을 무악이라고 했다고 태조실록에 기록으로 남아 있는 내용입니다
좀더 자세하게 학술적 차원에서 이야기해주면 인왕산이 예전 지명이 인왕산이 아니였습니다
負兒岳(부아악)이라는 이름으로 불렸고요 뜻은 아이를 업고 있는 산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아이와 맞춰주기 위해 옆에 있는 안산을 어미 母모와 비슷한 毋岳 무악이라고 이름을 지은겁니다
풍수지리에서 세력을 누르기 위해 짝을 맞춰서 기운을 눌러준다는 개념은 아주 흔하게 쓰인데 무악이라는 명칭도 그런 측면에서 온거죠
호랑이 이야기도 맞지만 무악재 명칭하고는 상관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냥 저기가 호랑이 출몰 지역이라 모여서 오른거지 그걸로 무악재라는 이름이 만들어진건 아니예요
호랑이는 명칭이 만들어진 한참 뒤에 나오는 내용이죠 여담이지만 10명 이상 모이면 군사들이 고개 너머로 호위해주고 돈받아 쳐먹었습니다
애초에 이성계가 도읍 지정하면서 붙인 이름인데 웬 호랑이???
애오개 이름 유래도 틀렸을 가능성이 큼 작은 고개를 뜻과 어린아이들 무덤이라는 두가지 썰이 있는데 조선시대에는 성 근처 십리에는 죽은 사람 매장 못하게 되어 있었음 즉 어린아이들이 죽었다고 거기 묻을수 없는 곳이라는 것임 여담이지만 아현 = 애오개로 한자와 순우리말 차이
무악재는 호랑이 설도 있는 것 맞습니다. 무학대사에서 따왔다는 설도 있구요.
사진밑에 전해오는 이야기라고 되어있으니 뭐 틀린말은아니죠
한글 발음으로 비슷하니까 무악? 무학? 무학대사에서 따온건가
전혀요 한자 자체가 전혀 다릅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발음하는건 구한말에서 한글 정립되고 이후에 표준어 제정되고 나서 하는 발음입니다
조선 초기 한글(훈민정음) 발음이 지금과 전혀 다르고요 더욱이 훈민정음 창제도 안된때예요
무악이라는 이름을 이성계가 한양에 도읍을 정할때 풍수지리에 따라서 인왕산 옆에 있는 산에 그때 이름을 붙인겁니다 그때 무악이라는 이름이 생긴거라고요
이건 그냥 그랬을듯 이런 썰이 아니라 엄연히 이성계와 무학도사가 안산에 올라 인왕산을 바로보며 올랐던 안산을 무악이라고 했다고 태조실록에 기록으로 남아 있는 내용입니다
좀더 자세하게 학술적 차원에서 이야기해주면 인왕산이 예전 지명이 인왕산이 아니였습니다
負兒岳(부아악)이라는 이름으로 불렸고요 뜻은 아이를 업고 있는 산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아이와 맞춰주기 위해 옆에 있는 안산을 어미 母모와 비슷한 毋岳 무악이라고 이름을 지은겁니다
풍수지리에서 세력을 누르기 위해 짝을 맞춰서 기운을 눌러준다는 개념은 아주 흔하게 쓰인데 무악이라는 명칭도 그런 측면에서 온거죠
호랑이 이야기도 맞지만 무악재 명칭하고는 상관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냥 저기가 호랑이 출몰 지역이라 모여서 오른거지 그걸로 무악재라는 이름이 만들어진건 아니예요
호랑이는 명칭이 만들어진 한참 뒤에 나오는 내용이죠 여담이지만 10명 이상 모이면 군사들이 고개 너머로 호위해주고 돈받아 쳐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