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사고 보면 항상 드는 생각이
왜 그렇게 로드자전거를 선호하나 모르겠음
MTB나 아니면 펫바이크같은거 타면
사고 위험성 훨씬 낮을텐데..
타이어 폭이 좁은 로드자전거 타다가
코너에서 중앙선 넘어가서 사고 당하거나
아래 사진처럼 저런 틈새에 타이어 끼어서 하고 나거나
균형 못잡아서 사고나는 경우 너무 많음
자전거 쉽게 배운다고 쉬운게 아닌데
그리고 안전거리 같은 개념도 전혀 없음
왜 그렇게 로드자전거를 선호하나 모르겠음
MTB나 아니면 펫바이크같은거 타면
사고 위험성 훨씬 낮을텐데..
타이어 폭이 좁은 로드자전거 타다가
코너에서 중앙선 넘어가서 사고 당하거나
아래 사진처럼 저런 틈새에 타이어 끼어서 하고 나거나
균형 못잡아서 사고나는 경우 너무 많음
자전거 쉽게 배운다고 쉬운게 아닌데
그리고 안전거리 같은 개념도 전혀 없음


저도 자전거 한번 사볼까 하고 알아본적 있는데
버스정류장옆에 있는 길은 거의 99% 자전거 보행자 겸용도로
애초에 운동이 목적이면 연비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데
자기 체력은 한계가 있고 같은 그룹에서 얼마나 치고 나갈수 있는지가 중요하니까요.
mtb랑 로드는 주행성능 차이가 심하니...
무게 100g 줄이려고 수백만원 쓰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뭐한다고 쫄쫄이까지 챙겨입어가며 그 불안정한 자전거 제때 멈출줄도 모르고 도로상황이나 변수 대응도 안되면서 속력만 디지게 내면서 타는건지
속도 즐기시겠다고 굳이 자전거도로
두고 위험하게 차도로 질주하시는
분들도 너무 많아서
대신 그만큼 넘어지기도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