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퍽퍽해 계산 못해"손님 고기만 몰래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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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퍽퍽해 계산 못해"…술값만 낸 손님, 위생팩에 고기 챙겼다
제보자는 아내와 함께 서울 강서구에서 고깃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보자에 따르면 지난 15일 저녁 6시 50분쯤 60대로 보이는 남녀 손님이 고깃집을 찾았습니다.
이들은 왕갈비 2인분과 술 2병을 주문했는데요.
그런데 갑자기 손님들이 "사장님! 이리로 좀 와보세요"라고 했습니다.
손님들의 호출을 받고 제보자의 아내가 해당 테이블로 가자 손님들은 "고기가 너무 퍽퍽해서 못 먹겠다. 계산할 수 없다"고 항의했습니다.
이후 제보자가 테이블로 가서 왜 그러시냐고 물었는데요.
제보자는 "옆 테이블 손님도 갈비를 먹고 있는데 아무 문제 없이 잘 먹고 있다. 굽기 전에 말씀하셨으면 지방이 있는 고기로 바꿔드릴 수 있는데 고기를 다 구워 놓고 말씀하시면 곤란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손님은 "지방이 적절하게 있어야 맛있지. 이건 지방도 없고 돈을 절대 못 낸다"고 했습니다.
제보자는 당시 식당에 손님들이 줄 서 있을 정도로 붐벼 경찰을 부르면 일이 커질 것을 우려해 "그럼 드신 술 두 병값만 계산하고 가시라"고 했습니다.
이후 남성 손님은 자리에 앉은 채 아무런 말을 하지 않고 카드를 내밀었습니다.
제보자는 술값 만원만 결제한 뒤 카드를 다시 손님에게 돌려줬고 이후 손님들은 가방을 챙겨 식당을 나갔습니다.
그런데 제보자가 술값만 계산하고 떠난 손님들의 테이블에는 고기가 단 한 점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CCTV를 확인한 결과, 손님들은 항의하기 전부터 불판 위에 있던 고기 일부를 파채가 담긴 그릇으로 옮겼고 항의 과정에서도 계속 고기를 옮겼는데요.
이후 제보자가 자리를 떠나자 여성 손님은 가방에서 위생팩을 꺼내 파채 그릇에 수북이 담아둔 고기를 챙겨 넣었습니다.
고기와 함께 구워 먹으라고 제공된 쫀드기를 가방에 챙기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제보자는 손님들이 고기를 한 점도 먹지 않고 퍽퍽하다고 항의한 게 어이없고 속상하다고 토로했습니다.
CCTV에 따르면 이들은 제보자에게 항의하기 전 고기를 먹은 적이 없고 제보자에게 항의하면서 한 점을 먹은 게 전부였는데요.
제보자는 결국 경찰에 이들을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손님들이 술값은 계산했기 때문에 먹튀로 보긴 어렵지만 고기를 챙긴 행위는 절도 등 혐의가 적용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제보자는 고깃집을 4년째 운영해 오면서 "고기가 너무 퍽퍽하다는 항의를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면서 "사람마다 입맛이 다를 수 있어 속상해도 넘기려 했는데 CCTV를 확인한 순간 손님들의 행동이 괘씸하게 느껴졌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손님들이 다 지켜보는 가운데 큰소리로 항의한 것도 화나고, 위생팩까지 챙겨 다니는 게 흔한 일이 아닌데 처음부터 고기를 챙겨갈 의도가 있었던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습니다.
몇일전에는
뷔페집 가족먹튀
오늘은........
이 거지들은 뭐지
왜
요즘
상식이리는 것을 모르는거냐 ㅡ ㅡ;;
"고기 퍽퍽해 계산 못해"…술값만 낸 손님, 위생팩에 고기 챙겼다
제보자는 아내와 함께 서울 강서구에서 고깃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보자에 따르면 지난 15일 저녁 6시 50분쯤 60대로 보이는 남녀 손님이 고깃집을 찾았습니다.
이들은 왕갈비 2인분과 술 2병을 주문했는데요.
그런데 갑자기 손님들이 "사장님! 이리로 좀 와보세요"라고 했습니다.
손님들의 호출을 받고 제보자의 아내가 해당 테이블로 가자 손님들은 "고기가 너무 퍽퍽해서 못 먹겠다. 계산할 수 없다"고 항의했습니다.
이후 제보자가 테이블로 가서 왜 그러시냐고 물었는데요.
제보자는 "옆 테이블 손님도 갈비를 먹고 있는데 아무 문제 없이 잘 먹고 있다. 굽기 전에 말씀하셨으면 지방이 있는 고기로 바꿔드릴 수 있는데 고기를 다 구워 놓고 말씀하시면 곤란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손님은 "지방이 적절하게 있어야 맛있지. 이건 지방도 없고 돈을 절대 못 낸다"고 했습니다.
제보자는 당시 식당에 손님들이 줄 서 있을 정도로 붐벼 경찰을 부르면 일이 커질 것을 우려해 "그럼 드신 술 두 병값만 계산하고 가시라"고 했습니다.
이후 남성 손님은 자리에 앉은 채 아무런 말을 하지 않고 카드를 내밀었습니다.
제보자는 술값 만원만 결제한 뒤 카드를 다시 손님에게 돌려줬고 이후 손님들은 가방을 챙겨 식당을 나갔습니다.
그런데 제보자가 술값만 계산하고 떠난 손님들의 테이블에는 고기가 단 한 점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CCTV를 확인한 결과, 손님들은 항의하기 전부터 불판 위에 있던 고기 일부를 파채가 담긴 그릇으로 옮겼고 항의 과정에서도 계속 고기를 옮겼는데요.
이후 제보자가 자리를 떠나자 여성 손님은 가방에서 위생팩을 꺼내 파채 그릇에 수북이 담아둔 고기를 챙겨 넣었습니다.
고기와 함께 구워 먹으라고 제공된 쫀드기를 가방에 챙기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제보자는 손님들이 고기를 한 점도 먹지 않고 퍽퍽하다고 항의한 게 어이없고 속상하다고 토로했습니다.
CCTV에 따르면 이들은 제보자에게 항의하기 전 고기를 먹은 적이 없고 제보자에게 항의하면서 한 점을 먹은 게 전부였는데요.
제보자는 결국 경찰에 이들을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손님들이 술값은 계산했기 때문에 먹튀로 보긴 어렵지만 고기를 챙긴 행위는 절도 등 혐의가 적용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제보자는 고깃집을 4년째 운영해 오면서 "고기가 너무 퍽퍽하다는 항의를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면서 "사람마다 입맛이 다를 수 있어 속상해도 넘기려 했는데 CCTV를 확인한 순간 손님들의 행동이 괘씸하게 느껴졌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손님들이 다 지켜보는 가운데 큰소리로 항의한 것도 화나고, 위생팩까지 챙겨 다니는 게 흔한 일이 아닌데 처음부터 고기를 챙겨갈 의도가 있었던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습니다.
몇일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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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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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
호이짜요
간달프
참회자
4885
내가돌아왔다
김군22
SSSS
역시나좀비
야월
응답안할래
예의와긍정
북명


부부가 저런다는건..끼리끼리 만나는건가요?
에휴~~~
좀범죄가 늘고 있음
아웃!!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