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야 막 쉬고 싶고 쉬면 좋지만
나이가 들어 겪는 첫 고비가 바로
퇴직으로 인해서 사회적 지위를 잃었을 때라고 하더라구요.
2030때에는 마냥 쉬면 좋을줄 알았지밀
자신이 퇴직하고 이리 크게 상실감을 느낄줄 몰랐다고
대부분 그러더군요.
두번째가 옆에서 같이 늙어갈 동반자의 부재를 느끼는 순간
세번째가 바로 돈이고
네번째가 건강이라고 하더군요.
생각보다 건강이 낮아서 좀 신기했는데
옆에 배우자가 함께 있으면 아프고 불편함 정도에 그치고 옆에서 함께 늙어가는 배우자와의 존재로 크게 여기지는 않고 늙었으니 당연하다 정도로 여기더라구요.
물론 제가 만나본 노인들이 전부를 대변하는것도 아니긴 한데 제가 노인 복지 업무 때문에 겪어본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이렇게 여기더라구요.
퇴직으로 인해서 사회적 지위를 잃었을 때라고 하더라구요.
2030때에는 마냥 쉬면 좋을줄 알았지밀
자신이 퇴직하고 이리 크게 상실감을 느낄줄 몰랐다고
대부분 그러더군요.
두번째가 옆에서 같이 늙어갈 동반자의 부재를 느끼는 순간
세번째가 바로 돈이고
네번째가 건강이라고 하더군요.
생각보다 건강이 낮아서 좀 신기했는데
옆에 배우자가 함께 있으면 아프고 불편함 정도에 그치고 옆에서 함께 늙어가는 배우자와의 존재로 크게 여기지는 않고 늙었으니 당연하다 정도로 여기더라구요.
물론 제가 만나본 노인들이 전부를 대변하는것도 아니긴 한데 제가 노인 복지 업무 때문에 겪어본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이렇게 여기더라구요.
SSSS
호이짜요
간달프
참회자
4885
내가돌아왔다
김군22
드림스
역시나좀비
야월
응답안할래
예의와긍정
북명


확률적으로 건강도 따라옴
어차피 65세가 넘으면 오히려 아픈곳이 없는 시남을 찾는게 더 힘든더라구요
맨날 퍼질러 자고 먹고 건강 망가질듯 ㅠ.ㅠ
아프면 돈 엄청 들어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