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김소영 사형 구형…김 " 살려달라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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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김소영 사형 구형…김 "살려달라" 피해자측 "범행 부인 유감"
약물이 든 음료로 남성 2명을 숨지게 하고 4명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소영(20)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8일 서울북부지법 형사14부(부장판사 오병희) 심리로 열린 김 씨의 살인 및 특수상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등 결심공판에서 김 씨에게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아울러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0년과 압수물 몰수도 함께 요청했다
김 씨는 최후진술에서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반성하지만 하지 않은 것은 하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며 살해할 의도나 계획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약물로 죽을 줄 몰랐고 사람을 죽이고 싶다는 생각은 살면서 해본 적이 없다"며 "죽은 피해자들과 유족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줘 죄송하고 평생 반성하고 속죄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기적인 말인 것 같지만 제게도 꿈이 있다"며 "하나뿐인 제 편인 엄마와 언니가 죽기 전에 꼭 옆에 있고 싶고 따뜻한 엄마 밥을 먹고 싶다. 여기서 죽고 싶지 않다. 살려달라. 제게 제대로 살아갈 기회를 한 번만 달라"고 선처를 호소했다.
재판부는 이날 김 씨의 구속기간 만료가 임박함에 따라 추가 구속영장 발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심문도 진행했다. 재판부는 추가 기소된 특수상해 등 혐의와 관련해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사망 피해자 유족 대리인인 남언호 법률사무소 빈센트 변호사는 공판이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나 "연쇄살인에 상응하는 구형이 내려졌다고 생각한다"며 "검찰의 사형 구형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남 변호사는 "김 씨가 약물을 미리 가루로 준비하고 챗지피티를 통해 수면제 과다복용의 위험성을 확인한 정황이 드러났다"며 "그럼에도 범행을 부인하거나 성적 접촉을 피하기 위한 행동이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유감스럽고 진정한 반성으로 보기 어렵다"고 했다.
남 변호사는 "우리나라가 사실상 사형폐지국인 만큼 실제 사형 선고로 이어질지는 의문"이라면서도 "현행법상 사형은 살인죄의 법정 최고형으로 존재하는 만큼 중범죄에 대한 선언적 의미에서라도 그에 상응하는 판결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소영은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올해 2월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섞인 음료를 건네 이 중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을 의식불명 상태에 빠뜨린 혐의로 지난 3월 10일 구속기소 됐다.
검찰은 지난 4월 30일 김소영이 비슷한 시기 동일한 수법으로 남성 3명에게 추가 범행을 저지른 사실이 확인됐다며 특수상해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이로써 피해자는 총 6명으로 확인됐다.
걱정마라~~~
사형당할 일
절대 없을테니............. ㅡ ㅡ;;
ㅆㅂ!! ㅆㅂ!!
檢, 김소영 사형 구형…김 "살려달라" 피해자측 "범행 부인 유감"
약물이 든 음료로 남성 2명을 숨지게 하고 4명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소영(20)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8일 서울북부지법 형사14부(부장판사 오병희) 심리로 열린 김 씨의 살인 및 특수상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등 결심공판에서 김 씨에게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아울러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0년과 압수물 몰수도 함께 요청했다
김 씨는 최후진술에서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반성하지만 하지 않은 것은 하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며 살해할 의도나 계획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약물로 죽을 줄 몰랐고 사람을 죽이고 싶다는 생각은 살면서 해본 적이 없다"며 "죽은 피해자들과 유족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줘 죄송하고 평생 반성하고 속죄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기적인 말인 것 같지만 제게도 꿈이 있다"며 "하나뿐인 제 편인 엄마와 언니가 죽기 전에 꼭 옆에 있고 싶고 따뜻한 엄마 밥을 먹고 싶다. 여기서 죽고 싶지 않다. 살려달라. 제게 제대로 살아갈 기회를 한 번만 달라"고 선처를 호소했다.
재판부는 이날 김 씨의 구속기간 만료가 임박함에 따라 추가 구속영장 발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심문도 진행했다. 재판부는 추가 기소된 특수상해 등 혐의와 관련해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사망 피해자 유족 대리인인 남언호 법률사무소 빈센트 변호사는 공판이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나 "연쇄살인에 상응하는 구형이 내려졌다고 생각한다"며 "검찰의 사형 구형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남 변호사는 "김 씨가 약물을 미리 가루로 준비하고 챗지피티를 통해 수면제 과다복용의 위험성을 확인한 정황이 드러났다"며 "그럼에도 범행을 부인하거나 성적 접촉을 피하기 위한 행동이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유감스럽고 진정한 반성으로 보기 어렵다"고 했다.
남 변호사는 "우리나라가 사실상 사형폐지국인 만큼 실제 사형 선고로 이어질지는 의문"이라면서도 "현행법상 사형은 살인죄의 법정 최고형으로 존재하는 만큼 중범죄에 대한 선언적 의미에서라도 그에 상응하는 판결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소영은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올해 2월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섞인 음료를 건네 이 중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을 의식불명 상태에 빠뜨린 혐의로 지난 3월 10일 구속기소 됐다.
검찰은 지난 4월 30일 김소영이 비슷한 시기 동일한 수법으로 남성 3명에게 추가 범행을 저지른 사실이 확인됐다며 특수상해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이로써 피해자는 총 6명으로 확인됐다.
걱정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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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없을테니.............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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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파


젊은 여성인데도 사형소리 나오는거 보니
돈도 없고 빽도없고 그렇구먼
뇌기능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 같음
이해못할 행동들이 너무 많음
한 달 안에 집행을...
한 30~40년 살다 보면 제발 죽여달라고 애원 할지도
그러니까 빵에서 영원히 살면 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