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펜션은 멀쩡"…물난리 거제 예약 취소하자 "환불 수수료 내라"
경남 거제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여행을 앞두고 안전을 우려해 펜션 예약을 취소하려던 이용객이 환불 문제로 펜션 측과 갈등을 빚었다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됐다.
한 이용객 A 씨는 18일 거제 여행을 앞두고 호우 상황이 심각해지자 예약 취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펜션 측은 "거제도가 전부 물난리가 난 것은 아니다", "우리 펜션은 멀쩡하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또 "당일에 취소가 된다면 펜션에서 연락을 주는 것이냐고 물었더니 취소할 고객이 직접 전화해야 한다고 했다"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61492
미친놈들아 자연재해라고-_-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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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에 있는 학교조차 전부 휴교 한것도 아니라서
자연재해라고 해도 피해 입은 지역만 휴교했지...
계속 저러면 어떻게 될지..
언론새키들 물어뜯기 속성을 또 괴랄같이 발휘해서 피해만 주구장창 시부려댔고
이게 그 부작용인거임.
예전엔 수해지역 도와주려면 놀러 가라고 등떠밀기도 했던 놈들이
이번엔 도움이 된 사례는 거의 보도 안하고 사실 예전과 비교하면 그닥 크지도 않은 피해상황만 시부리는게
아무래도 요새 언론찌라시들이 뒈질판이라 그런거 아닐까 싶기도 함.
저런 특별한 개인주의 정신을 갖은 사람들이 의외로 많이 존재한다는 거...
며칠 전: 입실일 3~7일 전에는 일정 비율(10~20%)의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당일 및 하루 전: 전액 환불이 안 되거나 50~100%의 수수료가 떼일 수 있습니다.
취소 수수료는 당연한건데 왜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