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은 복귀, 하영은 차기작 촬영…대중 눈치 안 보는 행보
유아인은 복귀하고,
하영은 차기작 촬영을 계속하고.
약쟁이를 캐스팅하는
제작사나 감독도 그렇고.
친일 관련 논란이 거센데도
촬영 강행이라니.
연예계 기류가 바뀐 건가?
음주 운전이나 학폭보다
약쟁이나 민족 반역 행위가 더 약한가????
대중들 인기로 산다는 것들이
대중들 알기를 뭘로(?) 생각하니 저러는 것 아닐까???
폭풍처럼
내가돌아왔다
바하레퀴엠
개꿀페페
폭풍처럼
드림스
오케이
부정이
액티피드
되면한다
오프라인카메라
tlwkr


내란수괴 및 우두머리가 3명.
탄핵이 2명.
아. 범죄자 1명 플러스해야 하던가???!!!
천냥 백화점도 아니고.
다종다양하구만.
먼저 꺼내 시작하더니...
할말 없으니 태세 전환 바로 하는 거 봐라. ㅋㅋㅋㅋㅋ
쓰레기는 쓰레기지 뭘 ~근데 그런 쓰레기 물고빠는거 보니 웃기긴함.
공중파 방송에 툭하면 일본 관광 홍보성 예능 프로가 얼마나 많았음
다들 나오면 드라마보고 영화 볼거잖아
스티붕유와 고영욱은 또 지만 억울하다고 글 싸지르겠지
이런 범죄들은 빨리 다시 나오는 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