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중인데 금고엔 돈다발 빼곡…젤렌스키에 또 ‘부패 악재’
전쟁으로 짭짤한 수준을 넘어 푸짐하니깐 계속 하겠지.
싸울 병사가 죽거나 도망가 태부족으로
징병관들은 집안을 강제로 뒤지며 납치가 성행하고.
정보기관들은 서로 공을 위해
자기들끼리 수도 한복판에서 총격전을 벌리며.
윗 대가리들은 푸짐하게 챙기느라 바쁜 와중에
더더더 챙기려고
동냥질은 프로급이 아닌 신급으로 해대던데.
저리 모두 끼리끼리 푸짐하게 해처먹으려고
요즘 한국에게 계속 징징거리나 보구나.
폭풍처럼
발랑까진니연
슈퍼맨0
호이짜요
액티피드
김준달
슈러
개꿀페페
야월
오케이
바하레퀴엠
드림스
아득한봄이여
내가돌아왔다
너굴너굴
김군22


일반 국민들은 그 돈을 위한 희생양이 될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