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에 뒤 떨어졌던 1994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03863079?sid=103
=신세대 자기중심주의 편승 극단화 부추켜
=심의과정서 보완장치 마련필요
아 이때부터 꼰대가 있었군요
이런 기사가 나온걸 보면
시대에 뒤 떨어졌던 1994년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03863079?sid=103
=신세대 자기중심주의 편승 극단화 부추켜
=심의과정서 보완장치 마련필요
아 이때부터 꼰대가 있었군요
이런 기사가 나온걸 보면


수천년 전 기록에서도 나올정도
-어른이 시키는 대로 순종하면 실수가 없고 여러 가지로 이익과 뜻밖의 행운을 얻게 됨
처세로서 상황을 해결하기 보다는 여론을 부추기고 선전을 해요.
요즘 꼰대 소리 듣는다는거...
세월에 따라 역활이 바뀌는거...
지금은 기성세대가 되서 증오의 대상이 됐죠 ㅋ 그렇게 역사는 반복 ㅋㅋ
동기중에 재수 삼수생이 그렇게 많았고
여름이 역대급으로 더웠던 ...
지금 10~30대도 결국은 꼰대 될거라서요. 나는 안될거야 라고 하는 사람도 결국 그 당시의 젊은 세대 사람들이 꼰대라고 부르게 될겁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젊을때는 내가 꼰대 욕하고 나중에 나이들면 내가 꼰대가 된다 라고 생각하는게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