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역-부처의말] 어리석은 자가 무언가를 해내면 - 028
약간의 일을 해내면 어리석은 자는 곧장
'나는 이런 일을 했다'고 말하고,
'존경받고싶다.'
'다른 사람들을 굽실거리게 하고 싶다.'
'추켜세워지고 싶다'며 물욕과 오만함을 드러냅니다.
'모두 내가 한 일을 알아봐줬으면.'
'모두 내 말대로 해웠으면.'
이렇게 유치한 욕구에 사로잡혀,
어리석은 자의 욕망과 오만함은 점차 비대해져 갑니다.
-법구경 73,74
Comments
뚜루뚜르르르
08.18 09:43
감사합니다
봉보리
08.18 10:07
천재천재
트황상주니어어
08.18 11:00
확실히 자랑할 필요가 없는 거 같아요
세이쥬로
08.18 12:00
sss55
08.18 18:04
zkal
08.18 19:03
가프옹
08.18 19:04
술의눈
08.18 20:20
맹이천재
호이짜요
오케이
액티피드
바하레퀴엠
응답안할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