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남페미스럽네. 게임 시작하자마자 적당히 한다는게 아니라 시간 지나면 그런다는 얘기잖아요. 본문에도 그렇게 써져 있구만.
집안일이랑 육아는 그럼 남자가 다 해야 하나요? 저 글 어디에도 애가 있어서 육아에 대한 얘기가 있는것도 아닌데 상황 설정 하면서 ㅈㄹ하는게 꼭 그쪽인데.
아니 여자가 일 안하고 가정주부로 산다 치면, 당연히 육아는 공동으로 해야 하는거니 남자가 퇴근하고 와서 같이 할 수도 있고, 주말에 같이 할수도 있지. 근데 그럼 남자가 그걸 다 해야 한다는 얘기가 되진 않아요.
게임기 워딩에만 꽂혀서 기기 본체만 생각하나 본데 당연히 기기 살땐 컨트롤러도 들어가는거고, 타이틀 구매 해봐야 10만원 안팍인거 한달에 한개 정도 못 사나? 어차피 한개사면 요즘 게임들은 겁내 오래하는구만.
정작 게임기 워딩엔 꽂혀놓고 갑자기 고성능 pc에 집 팔아먹은 얘기는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그런 사람이 오히려 더 없지 않나? 게임을 그렇게 오래했고, 게임계의 소식도 일반인들보단 많이 들리는 쪽인데 그런 사람을 난 들어본적이 없는데.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저런 글에 이딴식으로 대답이 나오지도 않고, 섀도우복싱하면서 달나라 뜬구름 잡는 얘기도 안할텐데. 님이 그런걸 겪은지는 모르겠지만 겪었다고 해도 그걸 보편화 시켜서 얘기하고 다니지 마세요.
저 외벌이 20년차 4인 가족 가장인 50대입니다. 집안일 거의 안합니다. 회사집, 회사집 무한 반복만 합니다.
지금까지 PC포함 게임기 30개 넘게 사서 방 한칸에 다 넣어도 부족할 정도로 많아졌지만 다합쳐봤자 1억도 안됩니다.
와이프 전혀 불만없습니다. 게임하기 바쁘면 옆에 밥상차려줍니다.
와이프한테 대출없이 집 사줬습니다.
아님... 사람마다 다름...
고마워한다고? 아니. 그건 아내가 쥐잡듯이 잡을 때 진짜 나 조금만 할게로 져주는 남편일 경우에만 가능.
처음부터 하라고 판 깔아주면 그건 그냥 당연한게 되는 사람 천지임.
니가 뭔데 내 취미생활에 간섭하냐 그럼 나가서 여자 만날까? 도박할까? 이런 사람들이 더 많음.
게임하다 잘 안 풀리면 벽 때리고 뭐 집어 던지는 사람도 있음.
애가 옆에서 펑펑 울어도 게임에 정신 팔린 사람들 천지임.
그것만 끝내고(그 판만 끝내고) 이것 좀 해줘 그래도 알았다 하고 10판은 더 하는 사람 천지임.
아닌 사람도 있지만, 나이들고 체력이 안 받쳐주고 피곤이 쌓이면 열심히 하던 시절처럼 게임을 못하기는 합니다..그리고 어느 정도 하다보면 지루하거나 실증이 나기 마련이라 죽을때까지 게임기 붙잡고 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을거예요..물론 남편분의 성향이나 몸 상태 등에 따라서 결과치가 다르게 나올수도 있으니 아내분들이 잘 관찰해보고 선택을 하셔야 될거 같네요...현명한 선택을 하셔서 가정에 평화가 있기를 바랍니다.
AAA급 게임 나올 때나 플스 켜지
절제력은 사람 바이 사람이라 판 깔아준다고 알아서 조절하지 않아요.
게임기 사주고 편하게 하게 놔두면 그동안 집안일이랑 육아는 누가 하나요?
일 끝나고 집에 일찍 들어오는 건 좋은데, 들어와서 방에 들어가 게임만 하고 있으면 그게 집에 없는 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미용실, 네일샵 비용이랑 비교하시는데, 게임기 본체값만 들어가는 게 아니잖아요.
타이틀 구매, 컨트롤러 등 악세서리 구매, 각종 구독 서비스(PS Plus 등)까지 합치면 들어가는 돈이 상당합니다.
독점작 전부 한다고 플스에 스위치에 고성능 PC까지 나중에는 게임한다고 집까지 팔아먹을 사람도 있습니다.
평생 감사해한다"는 건 게임을 적당히 즐기면서 가정을 우선시하는 일부 남편들의 이야기입니다.
게임이 우선순위가 되어 대화가 줄어들고 집안일에 소홀해지면 감사함은커녕 갈등의 골만 더 깊어집니다.
집안일이랑 육아는 그럼 남자가 다 해야 하나요? 저 글 어디에도 애가 있어서 육아에 대한 얘기가 있는것도 아닌데 상황 설정 하면서 ㅈㄹ하는게 꼭 그쪽인데.
아니 여자가 일 안하고 가정주부로 산다 치면, 당연히 육아는 공동으로 해야 하는거니 남자가 퇴근하고 와서 같이 할 수도 있고, 주말에 같이 할수도 있지. 근데 그럼 남자가 그걸 다 해야 한다는 얘기가 되진 않아요.
게임기 워딩에만 꽂혀서 기기 본체만 생각하나 본데 당연히 기기 살땐 컨트롤러도 들어가는거고, 타이틀 구매 해봐야 10만원 안팍인거 한달에 한개 정도 못 사나? 어차피 한개사면 요즘 게임들은 겁내 오래하는구만.
정작 게임기 워딩엔 꽂혀놓고 갑자기 고성능 pc에 집 팔아먹은 얘기는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그런 사람이 오히려 더 없지 않나? 게임을 그렇게 오래했고, 게임계의 소식도 일반인들보단 많이 들리는 쪽인데 그런 사람을 난 들어본적이 없는데.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저런 글에 이딴식으로 대답이 나오지도 않고, 섀도우복싱하면서 달나라 뜬구름 잡는 얘기도 안할텐데. 님이 그런걸 겪은지는 모르겠지만 겪었다고 해도 그걸 보편화 시켜서 얘기하고 다니지 마세요.
저희집 상황을 좀 설명드리면
저 외벌이하며 집사람 가정주부 10년 넘게 유지중(아들 하나)
집안일 육아 집사람 독박이지만 서로 크게 불만없음
돈이야 쉽게 쓰면 님말이 맞는데
당근+고전에뮬+커펌 하면서 간혹 꼭 해야하는 독점작 몇개만 즐기면 사실 이만큼 저렴이 취미도 없음
다만
집사람이 너무 많은 물건을 집에 쌓아둔다고 구박하는것 빼고는
꽤나 화목하게 지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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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려 너무 붙어 있으면 집사람이 짜증냄 ㅎㅎ
지금까지 PC포함 게임기 30개 넘게 사서 방 한칸에 다 넣어도 부족할 정도로 많아졌지만 다합쳐봤자 1억도 안됩니다.
와이프 전혀 불만없습니다. 게임하기 바쁘면 옆에 밥상차려줍니다.
와이프한테 대출없이 집 사줬습니다.
저 글 중 한가지 좀 맘에 안드는부분이 있네요 ㅋㅋㅋ
어차피 남편돈이 내돈이고 내돈이 내돈인데(?) <- 이부분 ㅋㅋㅋㅋㅋㅋ
고마워한다고? 아니. 그건 아내가 쥐잡듯이 잡을 때 진짜 나 조금만 할게로 져주는 남편일 경우에만 가능.
처음부터 하라고 판 깔아주면 그건 그냥 당연한게 되는 사람 천지임.
니가 뭔데 내 취미생활에 간섭하냐 그럼 나가서 여자 만날까? 도박할까? 이런 사람들이 더 많음.
게임하다 잘 안 풀리면 벽 때리고 뭐 집어 던지는 사람도 있음.
애가 옆에서 펑펑 울어도 게임에 정신 팔린 사람들 천지임.
그것만 끝내고(그 판만 끝내고) 이것 좀 해줘 그래도 알았다 하고 10판은 더 하는 사람 천지임.
그리고 솔직히 뭐든 중독 수준이면 어차피 아내가 뭔짓을 해도 못 고침. 이혼해야함.
마지막 뼈를 아주 심하게 때려 버리네.
똑똑한데 ~
게임시간에 질투하는거죠
근데 저 잠깐을 못참아서 쥐잡듯이 잡으려는 분들이 대다수인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