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음식 해먹으니 확실히 돈이 적게 나가네요
요새 물가가 정말 정신나간 물가이고 특히 식당에서 밥을 먹는 다는것은 이제는 정말로 부자만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기시작하더군요 카페도 너무 비싸고 빵집 김밥 싹다 비쌉니다 ㄷㄷㄷ
진짜 저같이 돈없는 사람들은 그냥 열심히 집에서 해먹는것이 최고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닥치면 다하게됩니다
요새 물가가 정말 정신나간 물가이고 특히 식당에서 밥을 먹는 다는것은 이제는 정말로 부자만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기시작하더군요 카페도 너무 비싸고 빵집 김밥 싹다 비쌉니다 ㄷㄷㄷ
진짜 저같이 돈없는 사람들은 그냥 열심히 집에서 해먹는것이 최고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닥치면 다하게됩니다


그래서 집에서 슴슴하게 먹는중입니다
간간히 시켜먹거나 라면 또는 전자렌지용 음식...
그냥 타협하는중입니다...
먹거리 물가가 너무 올라서, 밖에선 웬만하면 안먹겠다는 주의임
하지만 부지런해야 되고, 솜씨도 좀 있어야 되고, 크게 맛이 없어도 먹을수 있는 인내심이 있어야 함.
내 입맛에 맞게 맞출 수 있으니까요
재료 사다가 요리를 하면 재료 손질하면서 나오는 음쓰도 있고, 하나 사다 해먹을걸 싸게 사겠다고 묶음으로 사다가 해먹고 남은거 상해서 버리거나 많이 만들어서 다 못먹고 상해서 버리거나 하다보면 손실금액이 무시못할정도가 되기도 합니다.
반찬가게를 이용하면 음쓰 없이 취향에 맞는 반찬들로만 1주일에 1만 5천원 정도면 밥만 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한달이면 6만원정도면 반찬값으로 충분합니다.
쌀값 더하고, 국대신 라면 끓여먹는다 치면 월 20만원 안쪽으로 가능합니다.
감자국이나 콩나물국, 미역국, 김치국, 뭇국 등등 국거리정도나 재료 사다 끓여드신다면 더 저렴하게도 가능 합니다.
반찬가에서 사먹는게 더 지출이 많은거 아닌가 생각하실 수 있지만, 1주일 내내 반찬을 3~6가지정도 만들어먹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각 반찬별로 손질로스되는것이나 상해서 버려지는것 계산해보면 반찬가게가 생각만큼 지출이 많지 않다는걸 알게 됩니다.
특히나 다른 반찬가게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곳을 찾게 된다면 지출을 더 줄일 수도 있고, 단골이 되면 덤을 더 얻게 되기도 합니다.
경험상 저녁시간대 지나서 1주일 먹을거 사러가면 그날 잘 안나가서 재고가 많이 남은거 몇팩 덤으로 주기도 합니다.
버려야 하기때문에 단골들 나눠주는거죠.
그리고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요, 내가 스스로 만족할만큼 반찬을 맛있게 만드는거면 모를까, 그런게 아니면 반찬가게 사장님이 맛있게 만든걸 사먹는게 낫습니다.
집에서 하루 한끼를 먹던, 두끼를 먹던 맛있게 먹어야 하지 않겠어요? ㅎ
근데 갠적으로는 가끔..ㅋㅋ귀찮음 부지런한사람만 가능!
조금양보하면 500g 15000~20000 원짜리 등심 스테이크도 즐길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