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다 뻥인것 같네요.
암 ㅋㅋㅋㅋㅋㅋㅋㅋ
딱보니까 그냥 리뉴얼을 하고 싶을 뿐이에요.
저는 누가 말하면 그 말 속에서 진위 여부를 잘 간파하는 나름의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자.. 보세요. 12일부터 연락이 닿지 않았는데 16일 즉 어제 연락이 닿아서 사이트의 로그인 정보만을 간신히 전달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하루만에 새 사이트를 재편할 계획을 수립한다? 허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참고로 전 거기 공지를 보지 못했습니다. 방금 이 글로 처음 알았고 방금 느낀 따땃한 제 생각입니다.
아니 이제 막 사이트 주인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고 추후 경과도 지켜봐야 하고 아직은 그럴 때인데 마치 누가 죽기라도 한냥 사이트를 새로 만드니 어쩌느니 한다?
그리고 사이트의 방향도 이미 제시를 해버렸어요. 기존과는 다를 것이다 이거죠.
즉 이 말은 현재 시스템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겁니다. 그렇다고 지금 상태로 개편하면 반발이 우려되니 뭔가 납득할 만한 마치 충격 요법이 필요했던 거죠.
거기 주인장이 무슨 문제 생기면 오픈채팅방 메인에 걸어서 회원들과 조율하려고 했지 내부 운영자와 상의하거나 그런거 없었습니다.(내부의 다른 운영진이 없었다는 뜻입니다)
저 말이 사실이라면 결제방법도 모르는 순둥이가 아직은 그래도 서버 계약기간이 있는 상태에서 다음 연장때까지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해 놓고 막판에 가서야 사실은 이만저만 했다 이렇게 나와야지
번개불에 콩 볶아 먹듯이 안지 하루만에 이러는건 아무래도 세상 이치와는 맞지가 않네요.
넘겨짚은 제 불찰일 수도 있지만 이 세상은 이치대로만 생각하면 탈이 없습니다.
저 글은 이치와는 너무 동떨어진 글이네요.
모르긴 몰라도 개편되는 사이트에서 숙제가 사라지면 100%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존 포인트는 어차피 소모될 거라 큰 의미는 두지 않습니다.
앞으로가 중요한 거죠.
즉 포인트 모으기가 기존보다 빡시게 할 거란 겁니다.
위에도 말했지만 숙제를 못하게 하겠단 얘기 같다는 겁니다.
숙제를 다 하면 2400p 무료충전 200p +출석&개근 50p 토탈 기본 2650p를 그냥 주지 않겠다는 겁니다.
물론 무료충전과 출석&개근은 별도고, 문제가 숙제 2400p인데 이게 크다는 겁니다.
자료 하나당 100~150p인데 개당 150p만 잡아도 하루에 16개 자료를 받을 수 있는 양입니다.
2시간 정도만 숙제를 하면요~
하루에 16개의 자료를 꼬박꼬박 받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그에 반해 사이트의 현실적인 수익이 되는 포인트 거래 활성화가 뒤쳐진다는 뜻이겠죠?
더 말하면 제가 자꾸 넘겨짚는 꼴이 되니 이만 하겠습니다.
의심병이 아니라 그렇게 보는게 합리적이지 않나요?
대피소도 그래요. 대피소는 암 선고받은 관리자가 만일을 위해 만든 말 그대로 대피소에요.
이걸 사이트를 그냥 운영이나 하는 운영자가 없애고 말고 할 게 없는 겁니다. 선 넘은 거죠. 관리자 거를 왜 자기 맘대로 없애요.
암 선고 받았다고 하루아침에 죽는 것도 아니고 그냥 엔쪼 내에서 유저들과 상의하고 만일 관리자가 사망하면 추후 사이트 거처를 어떻게 정할지 적어도 하루이틀은 상의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암 선고됐다니까 무슨 동물의 왕국도 아니고 1인자가 낙오되면 2인자가 왕위 자리를 차지하는 것도 아니고 하루아침에 마치 준비라도 해왔다는 듯이 새로운 공유시스템으로 사이트를 개설해요?
그리고 관리자한테 사이트 운영에 필요한 로그인 정보만 간신히 얻었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무슨 자기가 엔쪼가 자기것도 아닌데 사이트 옮기고 조만간 포인트를 이관한다 어쩐다 해요? 포인트가 자기거에요?? 이건 횡령에 배임에 사기죠.
그러니까 1인 다역의 다중이라고 보는게 이치상 합리적이지 않습니까?
자료를 하루종일 상주할 백수가 아니면 어떻게 받나 싶습니다 형식도 채팅방이라 대화가 흘러가 버리면 찾아보기도 힘들고 자료 업로드도 최소 1분에서 최대 하루 설정이고 몇명 받을지도 설정 가능 하대요ㅋㅋㅋㅋ 하루 한번 일과마치고 저녁에 들어오실 분들은 포 쓸일이 없겠는데요?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다 뻥인것 같네요.
암 ㅋㅋㅋㅋㅋㅋㅋㅋ
딱보니까 그냥 리뉴얼을 하고 싶을 뿐이에요.
저는 누가 말하면 그 말 속에서 진위 여부를 잘 간파하는 나름의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자.. 보세요. 12일부터 연락이 닿지 않았는데 16일 즉 어제 연락이 닿아서 사이트의 로그인 정보만을 간신히 전달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하루만에 새 사이트를 재편할 계획을 수립한다? 허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참고로 전 거기 공지를 보지 못했습니다. 방금 이 글로 처음 알았고 방금 느낀 따땃한 제 생각입니다.
아니 이제 막 사이트 주인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고 추후 경과도 지켜봐야 하고 아직은 그럴 때인데 마치 누가 죽기라도 한냥 사이트를 새로 만드니 어쩌느니 한다?
그리고 사이트의 방향도 이미 제시를 해버렸어요. 기존과는 다를 것이다 이거죠.
즉 이 말은 현재 시스템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겁니다. 그렇다고 지금 상태로 개편하면 반발이 우려되니 뭔가 납득할 만한 마치 충격 요법이 필요했던 거죠.
거기 주인장이 무슨 문제 생기면 오픈채팅방 메인에 걸어서 회원들과 조율하려고 했지 내부 운영자와 상의하거나 그런거 없었습니다.(내부의 다른 운영진이 없었다는 뜻입니다)
저 말이 사실이라면 결제방법도 모르는 순둥이가 아직은 그래도 서버 계약기간이 있는 상태에서 다음 연장때까지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해 놓고 막판에 가서야 사실은 이만저만 했다 이렇게 나와야지
번개불에 콩 볶아 먹듯이 안지 하루만에 이러는건 아무래도 세상 이치와는 맞지가 않네요.
넘겨짚은 제 불찰일 수도 있지만 이 세상은 이치대로만 생각하면 탈이 없습니다.
저 글은 이치와는 너무 동떨어진 글이네요.
모르긴 몰라도 개편되는 사이트에서 숙제가 사라지면 100%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판일 수도 있겠죠.
대놓고 공지에 불평불만하지 마세요 하는 사람임ㅋㅋㅋㅋㅋ
결국 님 논리는 반발이 우려되니 기획했다 이건데
그냥 그런 거 싹 무시하는 기조입니다.
운영자의 마인드는 사이트 운영에 관한 것이지 실제 이뤄지는 포인트간 이동의 중추 역할은 아니니까요.
그걸 바꿔보잔 생각 같다는 겁니다.
앞으로가 중요한 거죠.
즉 포인트 모으기가 기존보다 빡시게 할 거란 겁니다.
위에도 말했지만 숙제를 못하게 하겠단 얘기 같다는 겁니다.
숙제를 다 하면 2400p 무료충전 200p +출석&개근 50p 토탈 기본 2650p를 그냥 주지 않겠다는 겁니다.
물론 무료충전과 출석&개근은 별도고, 문제가 숙제 2400p인데 이게 크다는 겁니다.
자료 하나당 100~150p인데 개당 150p만 잡아도 하루에 16개 자료를 받을 수 있는 양입니다.
2시간 정도만 숙제를 하면요~
하루에 16개의 자료를 꼬박꼬박 받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그에 반해 사이트의 현실적인 수익이 되는 포인트 거래 활성화가 뒤쳐진다는 뜻이겠죠?
더 말하면 제가 자꾸 넘겨짚는 꼴이 되니 이만 하겠습니다.
2650은 반숙만 해도 나옵니다.
전 숙제가 120갠줄 알았네요. 숙제를 해본적이 없어서...
포인트 얻기 힘들게 해서 후원하게끔 체계를 바꾸려고
기획했다는 거죠
지금이 다운 비용이 150이면 300으로 올리고 등
암 가지고 감성 팔이하면서 튀고 구라 친 사례가 몇 있어서,,, 저것도 제대로 된 인증 아니면 믿기 힘들 겠더군요
사람들 수긍 하기 제일 좋은 게 암 걸렸다는 이야기임
이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구라치기 좋은 소재가 고치기 어려운 병입니다
다른 걸로는 빠지고 접기에는 수긍이 힘들 거니까요
제대로 된 인증도 없이 저런 글은 다 주작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밑에 댓글 보니까 운영자 자체도 그닥 이미지도 좋지 않고 참지도 않고 하고 싶은 말 다 하는데
갑자기 암이라는 게 이해가 안감.[..
그대로 그 자체로 넘겨 받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이트로 이전하고 포인트 승계 한다는 것도
이치에 안 맞습니다
돈 벌만큼 벌었고 튀었나 싶음
나머지 한사람이 주작 내용 만든 것일 수도 있고
대피소도 그래요. 대피소는 암 선고받은 관리자가 만일을 위해 만든 말 그대로 대피소에요.
이걸 사이트를 그냥 운영이나 하는 운영자가 없애고 말고 할 게 없는 겁니다. 선 넘은 거죠. 관리자 거를 왜 자기 맘대로 없애요.
암 선고 받았다고 하루아침에 죽는 것도 아니고 그냥 엔쪼 내에서 유저들과 상의하고 만일 관리자가 사망하면 추후 사이트 거처를 어떻게 정할지 적어도 하루이틀은 상의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암 선고됐다니까 무슨 동물의 왕국도 아니고 1인자가 낙오되면 2인자가 왕위 자리를 차지하는 것도 아니고 하루아침에 마치 준비라도 해왔다는 듯이 새로운 공유시스템으로 사이트를 개설해요?
그리고 관리자한테 사이트 운영에 필요한 로그인 정보만 간신히 얻었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무슨 자기가 엔쪼가 자기것도 아닌데 사이트 옮기고 조만간 포인트를 이관한다 어쩐다 해요? 포인트가 자기거에요?? 이건 횡령에 배임에 사기죠.
그러니까 1인 다역의 다중이라고 보는게 이치상 합리적이지 않습니까?
사람들 수긍 하기 제일 좋은 게 암 걸렸다는 이야기임